논리학회 회원님들께

 

 

논리학회 회원 여러분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4월 29(토요일)에 있을 <한국논리학회 봄 정기 발표회>를 안내드립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네 분 선생님을 모시고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발표회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연구위원장(이진희: 010-5412-3579/ren-man@hanmail.net)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회원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국논리학회 배상.

 

 

 

일시: 2016년 4월 29일 토요일 오후 1:00 – 6:00

장소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210

동덕여자대학교 찾아오시는 방법지하철 6호선 월곡역/동덕여대역에서 하차, 2/3번 출구에서 500m 지점

 

 

<일정>

 

1:00 - 1:20 등록

1:20 - 1:30 개회 인사 (박준용 회장)

 

 

1사회최동호(서울대)

발표1 (1:30-2:30): Horwich on Ungrounded Reason

발표이병덕(성균관대)

논평김동현(교통대)

 

 

발표2 (2:30-3:30): 하나

발표김준걸(성균관대)

논평김남중(경상대)

 

 

휴식: 3:30-3:45

 

 

2사회여영서(동덕여대)

발표3 (3:45-4:45): Paraconsistent Counter-Examples to Ex Contradictione Quodlibet.

발표최승락(고려대)

논평이진희(아주대)

 

 

발표4: (4:45-5:45): Kripke-style semantics for involutive basic substructural fuzzy logics

발표양은석(전북대)

 

 

 

2017/04/24 15:31 2017/04/24 15:31

 

논리연구연구윤리규정




1 (목적)
이 연구윤리규정은 한국논리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인 논리연구에 논문, 서평, 토론논문 등을 투고하는 모든 연구자가 준수해야 하는 전반적인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연구윤리의 준수확인)
1. 논리연구에 게재하는 논문은 제3조의 연구윤리 규정을 지켜 작성하여야 한다.
2. 원고투고신청서 작성 시 윤리규정 준수 서약서에 동의하여 이를 원고 제출 시 반드시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3(연구자의 연구윤리)
1. 논리연구에 게재하는 논문은 다른 학술지 또는 간행물에 발표한 사실이 없는 독창적인 것이어야 한다.

2. 본 규정에서 연구부정행위는 다음을 말한다.
  (1) 타인의 아이디어, 연구내용, 결과 등을 정당한 승인 또는 인용 없이 도용하는 표절 행위.
  (2)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 내는 위조 행위.
  (3)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학술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학술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자에게 감사의 표시 또는 예우 등을 이유로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
  (4) 본인 또는 타인의 부정행위 혐의에 대한 조사를 고의로 방해하거나 제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
  (5) 기타 학계에서 통상적으로 용인되는 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난 부정행위.

 

3. 연구자는 자신의 논문이 게재된 이후 2항에 해당하는 연구부정행위가 발견되었을 경우 정정, 취소, 정오표 등 적절한 수단을 사용하여 오류를 바로잡는 조치를 신속히 취해야 한다.

 

 

4(연구윤리 심의의결 기구)
(1) 이 규정에서 정한 내용의 심의, 의결은 본 논리연구의 편집위원회에서 담당하며, 그 위원장은 편집위원장이 겸임한다.
(2) 편집위원회는 연구윤리의 위반과 관련하여 신고 되거나 자체적으로 인지한 내용에 대하여 규정에 의거하여 위반내용을 독립적인 지위에서 심의의결한다.
(3) 연구윤리의 위반과 관련된 회의는 편집위원 또는 편집위원장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다. 심의요청이 접수되면 편집위원장은 즉시 편집위원회를 소집해야 한다.
(4) 편집위원회는 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5) 연구부정행위로 제보된 저자에게는 제보 내용을 통보하고, 소명자료를 제출하게 한다.
(6) 편집위원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에는 관계자를 출석하게 하여 의견을 청취할 수 있다.
(7) 편집위원회는 회의내용을 회의록으로 작성하여 보관하고, 심사 결과를 한국논리학회 운영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보고서에는 심사의 위촉내용, 심사의 대상이 된 연구부정행위, 심사위원의 명단과 심사철차, 심사 결정의 근거 및 관련 증거, 심사 대상자의 소명과 의견 청취 결과 및 처리 절차가 포함되어야 한다.


5(연구부정행위의 제보 및 접수)
(1) 제보자는 구술서면전화전자우편 등의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제보할 수 있으며 실명으로 제보함을 원칙으로 한다. , 익명으로 제보하고자 할 경우 서면으로 구체적인 연구부정행위의 내용과 증거를 제출하여야 한다.

6(제보자와 피조사자의 권익보호 및 비밀 엄수)
(1) 어떠한 경우에도 제보자의 신원을 직간접적으로 노출시켜서는 아니 되며, 제보자의 성명은 보호 차원에서 조사결과 보고서에 포함하지 아니 한다. , 반드시 불가피한 경우 제보자의 동의하에서는 예외일 수 있다.   
(2) 제보자가 연구부정행위 제보를 이유로 징계 등 신분상 불이익, 근무조건상의 차별, 부당한 압력 또는 위해 등을 받은 경우 피해를 원상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조처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며 기타 제보자가 필요로 하는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3) 연구부정행위 여부에 대한 검증이 완료될 때까지 피조사자의 명예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무혐의로 판명된 피조사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여야 한다.
(4) 제보, 조사, 심의, 의결 및 건의조치 등 조사와 관련된 일체의 사항은 비밀로 하며, 조사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자들은 조사 및 직무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모든 정보에 대하여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7(연구윤리 위반에 대한 조치)
연구자가 연구윤리를 위반한 경우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에서 보고받은 내용을 기초로 한국논리학회 운영위원회의의 결의를 통해 아래와 같은 조치를 결정하며 조치 내용은 중복될 수 있다.
(1) 해당 논문을 학술지의 게재 목록에서 삭제하고, 해당 논문이 게재 논문임을 취소한다.
(2) 한국논리학회 홈페이지에 연구윤리위반 사실을 공지한다.
(3) 한국연구재단에 연구위반 사실을 통보한다.
(4) 해당 연구자에게 향후 5년간 논문투고를 금지한다.


8(부칙)
1.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편집위원회의 심의와 결정에 따른다.
2. 규정의 개정 또는 폐지는 논리연구회칙 개정 절차에 준하여 시행된다.
3. 이 규정은 2015117일부터 시행한다.

2017/04/21 02:15 2017/04/21 02:15



20집 1호 | 20170228

김명석 | 자기 의식 정보와 관찰 선택 효과 | 1-19
김준성 | 선언 원인에 대한 평가와 대안: 조절 효과 변수, 인과상호작용, 확률 궤적에 토대한 인과 구조의 역할 | 21-67
박정일 | 비트겐슈타인과 환원 가능성 공리 | 69-96
Gyesik Lee | Frege's influence on the modern practice of doing mathematics | 97-112
Seahwa Kim, Takeshi Sakon | Instantaneous Temporal Parts and Time Travel | 113-141

19집 3호 | 20161030
권홍우 | 무어의 역설과 자기-지시
 | 341-368
김명석 | 두 딸 문제와 선택 효과 | 369-400
최동호 | 대용어적 '그것' 논증을 둘러싼 영원주의와 일시주의 사이의 논쟁에 대하여 | 401-435
Eunsuk Yang | Weakly associative fuzzy logics | 437-461

19집 2호 | 20160630
이진희 | 간극이론과 진리에 대한 최소직관 | 145-184
선우 환 |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는 왜 오류인가?: 논증의 목적과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 평가 | 185-232
최원배 | 반 멕기의 반례, 확률, 그리고 애매성 | 233-252
박정일 | <논리-철학 논고>의 동일성 개념에 관하여
 | 253-294
Eunsuk Yang | Algebraic Kripke-style semantics for substructural fuzzy logics | 295-322


19집 1호 | 20160229

박정일 | <논리-철학 논고>의 '논리적 공간'에 관하여 | 1-47
Onyoung Oh | Kripke vs. Wittgenstein on the Notion of Rule-Following and Semantic Contextualism | 49-82
Gyesik Lee | On Induction Principles in Frege's Grundgesetze and in Systems Thereafter | 83-106
Eunsuk Yang | Algebraic Kripke-style semantics for an extension of HpsUL, CnHpsUL* | 107-126

18집 3호 | 20151030

정인교 | 증명론적 타당성의 사소성 문제 | 307-335
김신, 이진용 | 긍정논법 반례에 대한 선행연구와 확률 | 337-358
홍지호 | 무법칙적 일원론은 결과논변에 대응할 수 있는가? | 359-387
홍예리 | 인식적 독단론에 제기되는 베이즈주의적 비판에 대한 새로운 제안 | 389-436
Eunsuk Yang | Routley-Meyer semantics for R | 437-456

18집 2호 | 20150630

박일호 | 고차 조건화와 믿음 기반 약화 | 167-196
Eunsuk Yang | Some Axiomatic Extensions of the Involutive Micanorm Logic IMICAL | 197-216
이병덕 | 지칭의 대용어 이론과 이에 대한 비판들 | 217-242
윤보석 | 베이즈주의는 독단론에 호의적인가? | 243-264
김성수 | 김세화 교수의 반론과 활성 경로 이론의 제한 및 확장 | 265-289 

18집 1호 | 20150228
박정일 | 프레게와 전기 비트겐슈타인의 대상 개념 | 1-38
선우환 | 밸러궈의 수학적 플라톤주의와 인식론적 문제 | 39-63
Eunsuk Yang | Set-theoretical Kripke-style semantics for three-valued paraconsistent logic | 65-82
김준성 | 이행적 인과 경로를 통한 원인 효과에 대한 해명: 구조 방정식에 토대한 인과 모형의 원인 효과 개념에 대한 평가와 대안 | 83-131
김세화 | 김성수 교수의 활성 경로 이론에 대한 변호와 그에 대한 반론 | 133-152

17집 3호 | 20141031
송하석 | 형이상학적 원리로서의 무모순율: 모순이 관찰 가능한가? | 373-398
박일호 | 지각적 독단론과 베이즈주의 호의성 | 399-423
원치욱 | 수리기사의 역설, 무엇이 역설적인가? | 425-439
Eunsuk Yang | Algebraic Kripke-style Semantics for Three-valued Paraconsistent Logic | 441-460
Kyoung-Eun Yang | The Constructive Interpretation of Probability | 461-483

17집 2호 | 20140630
송하석 | 피노키오 역설에 대하여 | 233-251
김한승 | ‘ANY’와 ‘아무’에 관한 분석 | 253-286
박준호 | 분석의 역설과 역설회피의 전략 | 287-321
양은석 | An Axiomatic Extension of the Uninorm Logic Revisited | 323-348
박창균 | A Philosophical Implication of Rough Set Theory | 349-357

17집 1호 | 20140228
박정일 | [논리-철학 논고]의 일반성 개념에 관하여 | 1-31
박우석 | 타르스키의 논리적 귀결 정의의 역사적 배경 | 33-69
박준용 | 모형론적 논리적 귀결과 논리상항 | 71-108
김남중 | 지식가능성 역설과 반사실적 조건 명제에 대한 논파자 | 109-135
이진희 | 고차모호성과 극단적 결정불가능성 | 137-180
양은석 | Algebraic Kripke-style semantics for weakening-free fuzzy logics | 181-195
이병덕 | 귀납추론에 토대한 직설법적 조건문 | 197-216

16집 3호 | 20131031
변영진 | 비트겐슈타인의 언어 논리와 형이상학 | 309-346
박정일 | 전기 비트겐슈타인의 프레게 의미이론 비판 | 347-380
송하석 | 크립케의 진리론은 복수의 문제를 피할 수 있는가? | 381-406
정인교 | 직관주의적 유형론에서의 진리개념 | 407-436
양은석 | MTL의 표준 완전성 | 437-452


16집 2호 | 20130630
김동현 | 원초적 해석의 축소주의적 이해 | 131-154
박일호 | 조건화와 입증: 조건화 옹호 논증 | 155-187
이진희 | 더미의 역설과 초평가주의 | 189-231
박준호 | 존재론의 범위와 책무: 콰인의 존재론적 개입 | 233-271
민찬홍 | 사고력 시험으로서의 법학적성시험 | 273-293

16집 1호 | 20130228 
Eunsuk Yang | Weakening-free fuzzy logics with the connective Δ (Ⅱ): a variant of Baaz projection | 1-16
Sungil Han | Can Collective CausationResolve the Paradox of Before-Effect?: A Critique of Yi’s Solution | 16-44
Seahwa Kim | Yagisawa on Peacocke and van Inwagen | 45-60
민찬홍 | 대물(de re) 문맥과 ‘-라고’의 몇 가지 의미론적 특성 | 61-86
이병덕 | 두 가지 종류의 직설법적 조건문과 전건 긍정식 | 87-115

15집 3호 | 20121030 
Gyesik LeeㆍHyeon-Suk Na | A Note on Kruskal's Theorem | 307-321
양은석 | 논란 없는 원리를 재고함  | 323-346
이병덕 | 직설법적 조건문에 대한 추론주의적 분석과 셀라스-브랜덤 의미론  | 347-373
최원배 | 논란 없는 원리와 전건 긍정식  | 375-391

15집 2호 | 20120630 
Eunsuk Yang | R, fuzzy R, and Algebraic Kripke-style Semantics | 207-221
김한승 | 준거집합 문제와 자격의 문제 | 223-249
김세화 | 직설법적 조건문에 대한 추론주의적 분석에 대하여 | 251-271
이병덕 | 논란 없는 원리와 최원배 교수의 반론 | 273-292


15집 1호 | 20120228 
Eunsuk Yang | Kripke-style Semantics for UL | 1-15
김명석 | 동전을 던진 후 미녀를 깨우다 | 17-52
김동현 | 실체적 속성으로서의 진리의 개념과 역할 | 53-83
Kyuong-Eun Yang | Van Fraassen on Empirical Equivalence Argument and Interpretations of Space-time | 85-106
Namjoong Kim | Sleeping Beauty: a Garberian Approach | 107-153
박정일 | 비트겐슈타인과 힐베르트 프로그램 | 155-189


14집 3호 | 20111030 
Kyoung-Eun Yang | The Pessimistic Induction and Space-Time Theories | 1-26
박일호 | 조건화와 고차 믿음 갱신 | 27-58
김한승 | 확률에 대한 관점주의 | 59-84
최원배 | 논란 없는 원리를 둘러싼 최근 논란 | 85-100
정인교 | 직관주의적 유형론에서의 분석성과 완전성 | 101-136
박준용 | 양의 비율로서 실수 | 137-175


14집 2호 | 20110630 
박우석 | 베르나이스와 공리적 방법 | 1-37
정인교 | 직관주의적 유형론에서의 명제와 판단 | 39-75
최 훈 | 무지에의 호소 다시 보기 | 77-103
선우환 | 존재 예화 규칙과 보편 조건문화 규칙:김영정 교수의 연구를 출발점으로 | 105-120


14집 1호 | 20110228
송하석 | 잠자는 미녀의 문제, 그의 대답은? | 1-22
이준효 | 모호성과 맥락고정논변 | 23-53
Eunsuk Yang | Standard Completeness for the Weak Uninorm Mingle Logic WUML | 55-75
Yohan Joo | On Nominalist Paraphrase | 77-101
김세화 | 우연성과 설명의 요구 논증 | 103-117


13집 2호 | 20100831
 
최  훈 | 김영정 교수의 비판적 사고론 | 1-26
박정일 | 김영정 교수의 선제논리 프로그램 | 27-60
송하석 | 무지로부터의 논증, 모두 오류인가? | 61-82
양은석 | 공학도를 위한 논리: ‘발표와 토론’을 위한 논리 교수ㆍ학습 모형 | 83-116
이진희 | 소렌센의 더미와 ‘모호함’의 모호함 | 117-134
홍지호 | 결과논변과 수반논변 | 135-166
강수휘 | 논리학의 존재론적 보수성과 부분전체론 | 167-201


13집 1호 | 20100228
 
Eunsuk Yang | A New Proof of Standard Completeness for the Uninorm Logic UL | 1-20
Hanseung Kim | Sleeping Beauty's Reflection: In and Out | 21-52
Kyoung-Eun Yang | A Third Way to Interpretations of Probability | 53-81
박병철 | 전기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와 형이상학 | 83-100
홍지호 | 행위자 원인은 행위자의 통제력에 도움을 주는가? | 101-128


12집 2호 | 20090831
최원배 | 수학적 대상의 존재와 우연성 | 1-29
송하석 | 직설법적 조건문에 대한 스톨네이커의 해석 | 31-58
이병덕 | 실천추론에 의한 귀납의 정당화 | 59-88
여영서 | 의학의 뉴컴 문제와 인과적 결정 이론 | 89-114
Eunsuk Yang | On the Standard Completeness of an Axiomatic Extension of the Uninorm Logic | 115-139
Woosuk Park | The Status of Scientiae Mediae in the History of Mathematics: Biancani's Case | 141-170
Kyoung-Eun Yang | Reconsidering the Formal Accounts of Continuity in the Theory-Change from Newtonian to Einsteinian Physics | 171-199


12집 1호 | 20090228
이승온 황인재 | '가깝다'에 관하여 | 1-24
이좌용 | 인과성과 합리성 | 25-41
김준성 | 인과의 두 수준에 대한 결정론적 인과의 해명과 그것의 한계 | 45-87
Eunsuk Yang | Non-associative Fuzzy-relevance Logics: Strong t-associative Monoidal Uninorm logics | 89-110
서평
정인교 | 논리학의 두 교재 | 111-119



11집 2호 | 20080831
박우석 | 제르멜로와 공리적 방법 | 1-57
이영철 | 문법으로서의 논리: 비트겐슈타인의 논리관 | 59-93
박일호 | 원초적 확률주의와 베이즈 인수 | 95-127
Byeong-Uk Yi | Zeno Series, Collective Causation, and Accumulation of Forces | 129-171
Eunsuk Yang | Standard Completensee Results for Some Neighbors of R-Mingle | 173-199
토론
김세화 | 프로슬로기온 3장 논증의 새로운 해석! | 201-211


11집 1호 | 20080228
이진희 | 버지스-로젠 딜레마와 유명론 | 1-31
박정일 | 비트겐슈타인과 모순 | 33-65
최원배 | 반 멕기의 반례와 해결책 | 67-89
원유나 | 직설법적 조건문의 인식적 수용조건 | 91-129
Eunsuk Yang | Uninorm Logic: Toward a Fuzzy-Relevance Logic(2) | 131-156


10집 2호 | 20070831  
김세화 | 차이를 만들지 않는다 Makes No Difference"는 논증과 반사실적 조건문에 대한 분석 | 1-22.
최원배 | 흄의 원리와 암묵적 정의 | 23-46.
박준용 | 프레게 제한: 수의 정의와 적용 가능성 | 47-107.
김범인 | 크립키식 양상 의미론의 일차 술어 논리를 통한 번역 | 109-123.
Eunsuk Yang | (weak) R-Mingle: Toward a Fuzzy-Relevance Logic | 125-146
서평
김한승 | 안건훈의 <기호논리학과 그 응용> | 177-181


10집 1호 | 20070228
Eunsuk Yang |  Algebras and Semantics for Dual Negations | 1-23
권병진 |
수학에 대한 구조주의적 해석과 비공허성의 문제 | 25-64
이종권 |
논리적 귀결과 논리 상항의 의미 | 65-98
최원배 |
'프로슬로기온' 3장 논증의 새로운 해석? | 99-107
여영서 |
인과의 조종가능성 이론과 간섭 | 109-130


9집 2호 | 20060831
Eunsuk Yang | Algebraic Semantics for Some Weak Boolean Logics | 1-30
노호진 | 조건문에 관한 성향적 분석 | 31-57
박정일 | 비트겐슈타인과 유아론 | 59-98
Hanseung Kim | What the Gentle Murder Paradox Means to Event Semantics? | 99-116
박우석 | 매디의 수학적 자연주의의 존재론적 퇴보 | 117-175
서평
김한승 | 안건훈의 <기호논리학과 그 응용> | 177-181


9집 1호 | 20060228
Eunsuk Yang | Algebraic Completeness Results for sKD and Its Extensions | 1-29
송하석 | 포퍼의 확률의 성향 이론 | 31-62
이종권 | 뉴컴의 역설과 합리적 선택 | 63-95
박만엽 | '규칙따르기 역설'에 대한 크립키 논증의 비판적 분석 | 97-136
권병진 | 수학적 플라톤주의와 수의 비고유성 문제 | 137-171
강수휘 | 현재성 문제와 지금의 지표성 | 173-204
서평
정인교 | 최창선의 <집합론 입문> | 205-213


8집 2호 | 20050831
정계섭 | 수학적 참과 증명가능성 | 3-32
이영의 | 베이즈주의에서의 증거개념 | 33-58
최원배 | 조건부 확률과 조건문의 확률 | 59-84
Eunsuk Yang | Strong Kleene-Diense Logic | 85-107
한성일 | 지식귀속은 민감하게 이뤄지는가? | 109-141
서평
백도형 | 이좌용의 <존재론 연구 I> | 145-155


8집 1호 | 20050228
Gyula Klima | Quine, Wyman, and Buridan: Three Approaches to Ontological Commitment | 1-22
송하석 | 확률의 상관빈도 이론과 포퍼 | 23-46
이영의 | 인과적 마코프 조건과 비결정론적 세계 | 47-67
최원배 | 흄의 원리와 '내용의 분할' | 69-88


7집 2호 | 20040831
이병덕 | 의미 전체론과 의미 불안정성 문제에 관하여 | 1-14
홍성기 | 데테킨트 절단, 배중률, 관계 | 15-46
박병철 | 비트겐슈타인 철학의 현상학적 측면 | 47-70
박정일 | 비트겐슈타인은 왜 <논고>를 포기했는가? | 71-104
양은석 | LC, LC를 위한 루트리-마이어 의미론 | 105-120
여영서 | 베이즈주의와 제거적 귀납주의 | 121-146


7집 1호 | 20040228
M. Duzi and P. Materna | A Procedural Theory of Concepts and the Problem of Synthetic a Priori | 1-22
이좌용 | 인과성과 인간 동일성 | 23-40
김영건 | 소여, 현상학, 모순 | 41-65
Doesik Kim | Kripke's Theory of Truth and the Liar Paradox | 67-83
송하석 |  행위 문장과 부사어 | 85-100
권병진 | 수 미결정성, 동일성 기준 그리고 종 | 101-117
서평
배선복 | 김국태의 <비판과 합리적 의사결정을 위한 실용논리학> | 121-129
양은석 | Dunn and Hardegree의 Algebraic Methods in Philosophical Logic | 131-136


6집 2호 | 20030830
정인교 | 자체적으로 정당한 규칙과 논리상항의 의미 | 1-22
선우환 | 왜' 질문의 논리적 구조 | 23-48
정계섭 | 조합논리 소개 | 49-67
양은석 | E-체계들을 위한 루트리-마이어 의미론 | 69-81
이상하 | 선호구조의 질적 순서화 | 83-106
김한승 | 페리의 지표성 | 107-134
여영서 | 베이즈주의와 오래된 증거의 문제 | 135-158
서평
박정일 | 박병철의 <비트겐슈타인 철학의 현상학적 측면> | 161-172


6집 1호 | 20030220
송하석 | 두 봉투의 역설에 대하여 | 1-18
Eunsuk Yang | Routley-Meyer Semantics for E-R, Ee-R, Eec-R | 19-32
김세화 |  양상 허구주의, 고립된 우주, 그리고 다우주 | 33-50
최훈 | 사람에의 호소는 오류인가? | 51-68
김범인 | 자름규칙(cut)- 제거 연역의 증명 길이에 대하여 | 69-77
서평
김세화 | J. Burgess and G. Rosen의 A Subject with No Object | 81-86
이윤일 |  아리스토텔레스의 <소피스트적 논박> | 87-92


5집 2호 | 20020630
Nino. B. Cocciarella | Logical Necessity Based on Carnap's Criterion of Adequacy | 1-21
손병홍 | 개체의 변화와 시간적 부분 | 23-38
홍성기 |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증명된 신화? | 39-66
박정일 | 튜링의 다리와 비트겐슈타인의 수학철학 | 67-91
Eunsuk Yang | Deduction for LC and Its Extension | 93-114
Joonsung Kim | The Problem of Disjunctive Causal Factors | 115-131
최훈 | 무지에의 호소는 오류인가? | 133-151
서평
김영정 | 손병홍의 <논리학> | 153-157
송하석 | <하데스의 진자>, <논리교실 필로지아> | 159-165
권병진 | 케니의 <프레게> | 167-171


5집 1호 | 20011230
김영정 | 컴퓨터 매체를 이용한 논리 교수법에 관한 연구 | 1-26
송하석 | 포트로얄 논리학에 있어서의 계사의 기능 | 27-44
양은석 | 연관논리와 다치논리의 관계 연구 | 45-61
최원배 | 전건 긍정 규칙의 반례에 대한 카츠의 비판 | 63-79
박준용 | 고차 개념으로서 수 | 81-117
조대호 |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과 생물학에서 게노스와 에이도스의 쓰임 | 119-145
Sun Bok Bae | Die Leibniz's binaere Arithmetik und I-Ching's Symbolik der Hexagramme von Standpunkt der modernen Logik | 147-157
서평
하병학 | 이윤일의 <논리로 사고하기, 논리로 말하기> | 159-164


4집 | 200012 
이초식 | 논리연구와 논리교육 | 1-21
김세화 | 직설 조건문과 전건 긍정문 | 23-36
박정일 | 유한주의와 철학적 해석 | 37-62
배선복 | 디오도어 대 크리십 | 63-87
선우환 | 확률 개념은 빈도 개념으로 환원될 수 있는가? | 89-107
이병석 | 데이빗슨의 Slingshot 논변은 진리대응론을 논박하는가? | 109-123
서평

심철호 | 하병학의 <토론과 설득을 위한 우리들의 논리> | 127-134


3집 | 200002
김세종 | 정량적 확률적 인과론에 관하여 | 5-26
양은석 | 진리함수와 의미론의 확장 | 27-51
이종권 | 프레게 산수 체계에서의 페아노 공리의 연역 | 53-93
최병일 | 타르스키 논리상항의 정의에 대한 연구 | 95-113
최훈 | 지적인 테니스 경기: 톰슨 대 베나세라프 | 115-125


2집 | 199812
박우석 | 논리적인 것과 논리-외적인 것 | 7-33
손병홍 | 라이프니츠의 법칙과 헤세이티즘(Haecceitism) |  35-61
송하석 | 주관주의 확률이론 | 63-89
하병학 | 현대논리학적 단초들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니츠 논리학의 이해 | 91-118
양은석 | 논리-대수 구조에 관한 연구 | 119-150
서평
탁석산 | 김광수의 <논리와 비판적 사고> | 153-161
최진영 | 신홍철의 <현대논리로의 길> | 163-167
토론
정대현 | 이영철 교수의 서평과 '맞음' | 171-180


1집 | 19971226
민찬홍 | 지향문맥의 논리적-의미론적 구조에 대하여 | 9-63
송하석 | 굽타의 진리 수정론 | 65-93
최병일 | 역수학 계획에서 힐버트의 계획으로 | 95-115
양은석 | 논리적 원리들의 타당성에 관하여 | 117-138
최원배 | 프레게 맥락원리의 한 해석 | 139-166
서평
이영철 | 정대현의 <맞음의 철학> | 169-181
임일환 | 김영정의 <언어, 논리, 존재> | 183-195
정인교 | Moschovakis의 Notes on set theory 19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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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21:09 2017/03/07 21:09
존경하는 논리학회 회원님들께,

한국논리학회는 2017년 1월 5일에 한국연구재단의 후원 하에 한국과학철학회와 공동학술대회 <과학과 논리: 과학철학과 논리학의 상호 발전 전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학술대회에서는 총 8편(국내 발표자 7명/국외 발표자 1명)의 논문이 발표되었습니다.

다음은 학술대회의 각 섹션에서 발표된 논문들이며, 제목을 클릭하여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1. 전체세션: 과학과 논리-과학철학과 논리학의 상호 발전 전망

안건훈 | 관계논리에 의한 인과성 분석
전영삼 | 우도와 베이즈 인수
Xiang Huang | Taking the Heuristic Structure as a Model of Scientific Rationality


2. 분과세션 1: 논리학의 관점과 과학철학의 문제들

이영철 | 연역과 귀납의 구분 기준에 관하여

정훈 | Rawls's Self-Defeat: A Formal Examination of John Rawls's Theory of Justice


3. 분과세션 2: 과학, 논리, 의미

최성호 | 우리 마누라는 누구인가?: '우리 마누라'에 대한 강진호 교수의 제안을 검토함

전진권 | 선택 단위 논쟁과 의미론 시각
김태경 | 지각의 하위단계와 비개념적 내용

2017/01/25 16:15 2017/01/25 16:15

한국 논리학회 회원 여러분들에게, 

 

 

한국논리학회에서는 오는 겨울정기학술대회를 한국과학철학회와의 공동학술대회로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 공동학술대회 제목: 과학과 논리-과학철학과 논리학의 상호발전 전망

* 일시: 2017년 1월 5일 

* 장소: 고려대학교 법학관 구관 B-101호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발표를 신청해 주셔서 이번 공동학술대회에서는 보다 다양한 주제로 활발한 논의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학회 일정을 아래에 첨부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뜻 깊은 공동학술대회에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한국 논리학회 배상.

 


공동학술대회일정

 

12:30-12:45 등록 (법학관 구관 B-101)

 

12:45-13:00 개회인사 (법학관 구관 B-101)

 

13:00-15:30 전체세션 (법학관 구관 B-101): 과학과 논리 - 과학철학과 논리학의 상호발전 전망

 

 

   사회: 여영서 (동덕여대)

 

발표 1.  관계논리에 의한 인과성 분석, 안건훈 (강원대 명예교수)

발표 2.  우도와 베이즈 인수전영삼 (고려대)

   발표 3.   Taking the Heuristic Structure as a Model of Scientific Rationality, Xiang Huang (Fudan University)

 

15:45-18:15 분과세션I / II


분과세션I (법학관 구관 B-103): 논리학의 관점과 과학철학의 문제들

 

   사회: 김동현 (한국교통대)

 

발표1.  연역과 귀납의 구분 기준에 관하여, 이영철 (부산대)

   (취소) 발표2.  라이헨바흐의 양자논리와 서울해석의 사건서술김재영 (KAIST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발표3.  Rawls's Self-Defeat: A Formal Examination of John Rawls's Theory of Justice,
 정 훈 (University of Rochester)

 

분과세션II (법학관 구관 B-104): 과학논리의미

 

사회: 천현득 (이화여대) 

 

발표1.  우리 마누라는 누구인가?: '우리 마누라'에 대한 강진호 교수의 제안을 검토함, 최성호 (경희대)

   발표2.  선택 단위 논쟁과 의미론 시각전진권 (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발표3.  지각의 하위단계와 비개념적 내용김태경 (University of York) 

 

18:15-18:30 폐회 (법학관 구관 B-101)




발표 논문 및 초록

* 전체세션: 과학과 논리 - 과학철학과 논리학의 상호발전 전망

   발표
 1.  관계논리에 의한 인과성 분석, 안건훈 (강원대 명예교수)

이 논문의 초점은 논리적인 개념들 가운데 관계논리를 이루는 개념들에 의해 인과성이 지닌 특징들을 분석하고 정리해 보려는데 있다
이를 위해 우선논리성과 인과성의 차이를 밝히겠다이어서 크게 재귀관계대칭관계이행관계를 통해 인과성의 특징을 살펴보려 한다가능하면 추론이나 논증을 통해서 말이다. 인과관계는 사건들 사이의 관계이므로 개념상 재귀관계비재귀관계전재귀관계는 성립될 수 없다이런 점에서 인과관계는 반재귀관계에 있다인과관계는 원인선행설에 근거해 반대칭관계에 있다는 것이 예로부터 통설로 되어 있다그러나 상호조건설원인 ․ 결과동시발생설에 근거해 대칭관계에 있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원인과 결과 사이에 시간간격이 있다면 그 사이에 결과의 발생을 저해하는 것도 있기에 그렇다인과관계가 형성되는 순간에는 사건들 사이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가 되므로 상호조건적이라는 측면에서결과 없이는 그 원인을 생각할 수 없다는 인식적인 측면에서 그렇게 주장되기도 한다이행성여부에 관한 담론은 인과관계를 연속선상에서 언급할 때 주로 나타난다하지만 인과사건을 연쇄적인 것으로 파악했을 때는 그 관계가 이행적인 경우도 있고반이행적인 경우도 있어 결국 비이행적인 것으로 귀결된다. 인과관계를 대칭관계로 파악할 경우에는 논리적 필요충분조건과 인과적 필요충분조건의 차이를 밝히는 일이 필요하다특히 후자의 경우는 동일성문제나상호조건설과 관련되어 있기에 더욱 그렇다비이행관계로 파악할 경우에는 이행관계도 반이행관계도 아님을 밝히는 일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발표 2.  우도와 베이즈 인수전영삼 (고려대)

경험적 증거에 의해 선호할 만한 가설을 결정하는 데 있어 우도의 중요성은 잘 알려져 있다하지만 불확실한 증거에 의한 신념도의 갱신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진 제프리 조건화는 그러한 우도를 변화시키며따라서 우도의 객관성에 심각한 훼손을 초래하는 것으로 여겨진다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한 가지 방안으로 이른바 베이즈 인수를 활용한 방식이 제안되기는 하였으나나는 그 방안이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적절한 방법이 될 수 없음을 논증할 것이다그리고 그 문제를 좀 더 적절히 해결할 수 있는 다른 한 가지 방안을 제시하기로 한다.

 

   발표 3.   Taking the Heuristic Structure as a Model of Scientific Rationality, Xiang Huang (Fudan University)

Abstract: Scientific rationality cannot be modelled purely by the algorithms, but should also take into consideration the local epistemic norms which are both defeasible and reliable. Heuristics with systematic biases are this kind of local norms. By studying some concrete examples of how heuristics are used in scientific practices, this article reveals some basic characters of the heuristics, formulates a notion of heuristic structure based on these characters, and argues that the heuristic structure may provide us with a plausible model of scientific rationality.

 

* 분과세션I논리학의 관점과 과학철학의 문제들

 

    

발표1.  연역과 귀납의 구분 기준에 관하여, 이영철 (부산대)

연역과 귀납의 구분 기준으로는 보통 (1) 논증의 전제와 결론의 일반성과 특수성의 특정한 조합에 따른 구분, (2) 전제와 결론의 내용량 비교에 따른 구분, (3) 전제와 결론의 도출 관계에 대한 논증자의 주장 유형에 따른 구분, (4) 전제와 결론의 실제 도출 관계 유형에 따른 구분의 네 가지가 있다나는 실질적으로 (4)만이 옳다고 보며그 이유를 밝힌다기준 (1)은 너무 허술하며기준 (2)는 내용의 비교가 전제로부터 결론의 도출 관계의 문제로 되는 한에서만 (그리고 결국 네 번째 기준으로 전환되는 한에서만적용 가능하고따라서 그 자체로 독립적인 기준이라고 할 수 없다기준 (3)--이것과 이것의 절충적 변형이 이 발표의 주된 비판 대상인데--은 연역과 귀납 구분의 규범적 성격즉 연역과 귀납은 논증이 논리적 관점에서 따라야 할 규칙들의 유형으로서우리는 그 규칙들에 비추어 논증을 연역적이라거나 귀납적이라고 평가해 분류한다는 점을 놓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를 지닌다오직 (4)만이 규범 과학으로서의 논리의 본성에 충실하고 문제가 없다이 기준에 따르면오직 연역과 귀납의 규칙들에 실제로 맞는 논증만이 각각 연역적 논증과 귀납적 논증이 되고그 어느 쪽 규칙에도 맞지 않는 논증은 연역적이지도 귀납적이지도 않다.

   발표2.  Rawls's Self-Defeat: A Formal Examination of John Rawls's Theory of Justice, 정 훈 (University of Rochester)

One of John Rawls’s major aims, when he wrote A Theory of Justice, was to present a superior alternative to utilitarianism. Rawls’s worry was that utilitarianism may fail to protect the fundamental rights and liberties of persons in its attempt to maximize total social welfare. Rawls’s main argument against utilitarianism was that, for such reasons, the representative parties in the original position will not choose utilitarianism, but will rather choose his justice as fairness, which he believed would securely protect the worth of everybody’s basic rights and liberties. In this paper, I will argue that, under close formal examination, Rawls’s argument against utilitarianism is self-defeating. That is, I will argue that Rawls’s own reasons, assumptions, and the many theoretical devices he employs demonstrably imply that the representative parties in the original position will choose utilitarianism instead of justice as fairness. I will demonstrate this through a formal model.



* 분과세션II과학논리의미

 

 

발표1.  우리 마누라는 누구인가?: '우리 마누라'에 대한 강진호 교수의 제안을 검토함 최성호 (경희대)

본 논문의 목적은 한국어 공동체에서 우리 마누라가 어떻게 화자의 아내를 가리킬 수 있는가에 대한 정대현의 이론을 비판하면서 강진호가 그 대안으로 제안한 이론을 논박하는 것이다한국어 표현 우리 마누라의 표준적 용법에 대한 탐구는 무엇보다 그것의 기술적 내용을 확정할 것을 요구하는데그것은 필자가 동의어 논제 공동체 논제라고 부르는 두 논제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추구함으로써 수행될 수 있다동의어 논제는 우리 마누라 우리의 마누라가 동의어라는 논제이고공동체 논제는 ‘x가 우리의 마누라이다가 참이기 위해서 x를 공유하는 마누라 공유 공동체가 존재해야 한다는 논제이다이 때 강진호는 정대현에 대한 그의 비판 논문에서 우리 마누라의 표준적 용법에 대하여 새로운 제안을 내놓는데강진호의 제안은 동의어 논제를 수용하는 반면 공동체 논제를 거부하는 것으로 가장 자연스럽게 해석될 수 있다. ‘우리 마누라의 기술적 내용에 대한 이러한 제안과 함께강진호는 한국어 사용자들이 우리 마누라를 사용하는 표준적 맥락에서 그것을 지칭적으로 사용한다고 보는 정대현의 입장을 반대하며 우리 마누라가 사용되는 표준적 맥락에서 그것이 속성적으로 사용된다고 역설한다. ‘우리 마누라에 대한 이러한 강진호의 견해는 동의어 논제는 거짓이지만 공동체 논제는 참이고 아울러 우리 마누라의 표준적 용법이 지칭적 용법이라고 보는 필자의 견해의 대척점에 놓여 있다그런 점에서 본 논문에서 필자는 우리 마누라에 관한 강진호의 제안을 구성하는 거의 모든 논점을 논박할 것이다

 
  발표2.  선택 단위 논쟁과 의미론 시각전진권 (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본 발표는 선택 단위 논쟁의 중요한 논거인 동등성 논제와 평균화 오류 논제가 모형에 대한 의미론 시각을 통해서 해소될 수 있음을 보일 것이다이를 위해 먼저 충돌하는 두 이론인 친족선택론과 집단선택론 모형의 수학적 구조를 의미론 시각을 통해서 분석한다이 분석은 두 모형과 프라이스 모형이 위계를 이루고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분석에 따르면 동등성 논제와 평균화 오류 논제는 다른 위계에서 이론을 이해한 결과이다따라서 발표자는 두 논제의 충돌이 모형 구성의 위계를 구별하면 해소될 수 있다고 주장할 것이다결과적으로 진화론의 이 사례는 논리적 구조만을 고려하는 구문론 시각은 과학 이론을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발표3.  지각의 하위단계와 비개념적 내용김태경 (University of York) 


지각 경험에 관한 개념주의를 주장하는 맥도웰과 브루어와 같은 철학자들에 따르면 지각 경험이란 의식적 상태이며 우리의 개념적 능력의 접근을 허락하는 이른바 personal level of mental state로 정의된다반면신경철학자들로 일컬어지는 라프토폴루스와 뮐러 는 경험의 내용이 인지적 침투 (cognitive penetration)를 허락하는 하에서는 개념적 내용을 갖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비개념적 내용을 갖는 다고 주장한다따라서 이들에게 있어 경험이란 때로 우리의 인지적 침투의 접근을 허용할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모두를 포함하며개념적 내용과 비개념적 내용을 구분하는 기준은 내용을 갖는 경험이 인지적으로 침투되었는지 (cognitively penetrated) 그렇지 않은 지의 여부이다. 발표자는 신경 철학자들의 입장을 간략히 검토하면서비개념주의자들이 경험의 비개념적 재현의 내용은 오로지 비의식적 경험 안에서의 지각적 정보만을 의미한다’ 라는 주장을 펼친다 할지라도 그러한 내용의 존재 역시 높은 차원의 의식적 개입에 의해서만 이루어 질 수 있음을 논할 것이다.  

 
 
 
 


 


 
2017/01/02 23:05 2017/01/02 23:05

논리학회 회원 여러분들께,

 

 

한국논리학회에서는 2016년 정기 여름 발표회를 아래와 같이 가지고자 합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다섯 개의 발표를 바탕으로 논의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여러 일정들로 바쁘시겠지만 많은 회원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한국논리학회 배상.

 

------------------------------------------------------

일시:     2016 7 19 화요일 오후 1:00  6:00


장소
:    동덕여자대학교 약학관 110호 (정문에서 볼 때 가장 왼쪽 첫번째 건물)


찾아오시는 방법
: 지하
 6호선 월곡역/동덕여대역에서 하차, 2/3 출구에서 500m 지점. (차를 가져오실 경우 동덕여대에서의 주차는 무료입니다)

 

일정

 

등록 (1:00 - 1:20)

 

개회 인사 (1:20 - 1:30): 박준용 회장

 

 

1부

 

발표 1 (1:30-2:20): 변수(variables)와 관련된 프레게의 논의에 대한 고찰

 

발표:  이계식 (한경대)

논평:  한대석 (충남대)

초록:  프레게의 Begriffsschrift는 변수(variables)의 역할과 의미에 대한 논의로 시작한다후반부 양화사에 대한 부분에서도 다시 한 번 변수의 역할을 논한다이번 발표에서 프레게의 변수에 대한 논의와 현대 컴퓨터 수학에서의 변수에 대한 논의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가를 살펴본다또한 프레게의 고민이 현대 컴퓨터 수학의 발전에 끼친 영향을 확인한다.

 

발표 2 (2:20-3:10): Epistemic Optimism: Credences and Accuracy 

 

발표:  박일호 (전북대)

논평:  김남중 (경상대)

초록:  This paper is intended to formulate and justify some versions of epistemic optimism. In particular, I will formulate what will be called Credence-based Optimism and Accuracy-based Optimism, and practically justify them using diachronic Dutch book arguments. This paper is structured as follows: Section 2 is devoted to formulating and justifying what I will call Credence-based Optimism. In Section 3, I point out a difficulty of such optimism and attempt to formulate and justify another kind of epistemic optimism, Accuracy-based Optimism. Lastly, I will compare these kinds of optimism with other epistemic norms like (General) Reflection in Section 4. In doing so, we can ascertain the theoretical status of the epistemic optimism in question. 

 

발표 3 (3:10-4:00): Horwich on the Value of Truth

 

발표:  이병덕 (성균관대)

논평:  김동현 (교통대)

초록:  Paul Horwich argues that the concept of truth is not constitutively normative. Nonetheless, he explains the alleged value of true belief by claiming that truth for its own sake is morally valuabl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how that his explanation about the value of truth is implausible. For this purpose, in particular, I argue for the following claims. Truth is too thin a notion to be constituted by any substantial norm, and so there is no substantial norm of truth independent of the norms of justification. Thus, we ought to pursue our epistemic goal by following the norms of justification. In addition, epistemic values are relative to our epistemic goal, whereas moral values are relative to our moral goal. Hence, the alleged value of true belief has no direct bearing on our moral goal. Instead, the alleged value of true belief should be understood in terms of the epistemic value of justified belief.

 

 

휴식 (4:00 - 4:20)

 


2부

 

발표 4 (4:20-5:10): Locality, independence, and origin essentialism

 

발표:  이충형 (포항공대) / 이병욱 (토론토대)

논평:  권홍우 (연세대)

초록:  Rohrbaugh and deRosset (2004; 2006) present a new argument for origin essentialism, the view that a material object could not have had an origin different from its actual origin. We argue that their argument fails for two reasons. First, its main premise that preventing the production of a material object must make local differences (the locality of prevention thesis) is false because identity and origin are not governed by locality. Second, the argument is self-refuting because another premise (the separability thesis) conflicts with its conclusion, i.e., origin essentialism.

 

발표 5 (5:10-6:00): The Impossibility of Liberal Rights in a Diversified World

 

발표:  정훈 (아리조나대)

논평:  김현섭 (서울대)

초록:  One purpose of individual rights is to adjudicate social conflict in a way that renders a determinate social choice. However, many social conflicts arise not because people disagree
about who has rights over what, but rather because people disagree about the fundamental natures of the social alternatives themselves. (e.g. abortion) This paper considers whether a liberal social choice that respects each individual’s rights is possible in a diversified world where different individuals hold incompatible views on social ontology. 




2016/07/18 02:52 2016/07/18 02:52
논리학회 회원님들께, 

논리학회 회원 여러분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논리학회 봄 정기 발표회를 안내 드리기 위해 인사드립니다.

이번 발표회는 한국외국어대학에서 개최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국논리학회 배상.

------------------------------------------------------

- 일시: 2016423일 토요일 오후 1:30 5:50

- 장소: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회관 강연실 (서울캠퍼스)

 (찾아오시는 길 :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8868569)

 

- 일정

1:30 - 1:40 등록 

 

1:40 - 1:50 개회 인사 (박준용 회장) 

 

1: 1:50-3:00

 김동현(교통대): 다원성, 축소성, 진리의 공통요소

 최동호(서울대): 김동현 교수의 발표에 대한 재고

 토론 (20-25)

휴식(3:00-3:15)


2
(3:15-4:25)

 김명석(국민대): 두 딸 문제와 선택 효과

 박일호(전북대): 김명석 교수의 발표에 대한 재고

 토론 (20-25)

휴식(4:25-4:40)


3
(4:40-5:50)

 박준호(전북대): 콰인의 동일성 기준에 대한 검토

 토론 (20-25)


 

-발표문 초록-

 

초록 1: 다원성, 축소성, 진리의 공통요소

 

진리 축소주의와 다원주의는 서로 조화될 수 없는 견해로 보이지만, 일부 다원주의자들은 축소적 진리도 다원주의가 아우르는 여러 진리의 하나로서 포함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본고는 이 주장이 적절한가를 쾰벨의 개념 다원주의를 중심으로 검토한다. 쾰벨에 따르면, 진리 표현의 일상적 사용에서 나타나는 용법들은 팽창적 진리와 축소적 진리를 각각 다의적으로 나타내며, 팽창적 용법은 축소적 용법의 특수 경우에 해당한다. 이러한 다의적 진리 개념은 진리의 다원성으로 이어지고 그 다원적 진리 중 하나가 축소적 진리라는 것이다. 본고는 이러한 형태의 다원주의가 축소주의자들의 입장에서 정당하게 거부될 수 있는 몇 가지 이유를 제시할 것이다. 그리고 개념 다원주의의 주장은 축소주의의 시각에서는 팽창성의 옹호로 간주될 것이므로 성공적인 다원주의가 되기 어렵다고 주장할 것이다. 

 

초록 2: 두 딸 문제와 선택 효과

한 어머니 상금 씨가 낳은 두 아이 가운데 적어도 하나는 딸이다라는 정보를 입수했을 때 상금 씨의 두 아이가 모두 딸이다를 우리는 얼마큼 믿을 수 있는가? 이 확률이 1/3이라는 것은 거의 분명해 보인다. 하지만 명백해 보이는 몇 가지 가정을 도입함으로써 그 확률이 1/2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또한 확률을 변화시킬 것 같지 않은 하찮은 증거를 추가함으로써 그 확률이 1/2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하지만 명백해 보이는 가정이나 하찮은 증거를 추가함으로써 상금 씨의 두 아이가 모두 딸이다의 확률이 1/2로 바뀐다고 주장하는 것은 때때로 오류이다. 증거와 가설의 지지 관계나 정보 유입과 확률 변화를 가늠하기 위해 조건화 규칙을 사용할 때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관련 정보 또는 증거가 어떤 절차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졌는지를 따져 보아야 한다. 조건화 규칙을 사용할 때는 해당 증거가 마구잡이로 주어졌다고 통상 가정한다. 다시 말해 특정 관찰, 증언, 증거가 주어지도록 정보를 갖고 있는 누군가가 그 증거를 각별히 선택하지 않았다고 가정한다. 관련 정보 또는 증거가 우연히 주어지지 않고 그 정보를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이 그 정보를 각별히 선택하여 우리에게 제공한 것이라면, 그 정보는 때때로 우리의 믿음직함을 바꿀 만한 정보로 쓸 수 없다. 한 증거가 우연히 또는 자연히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는다면, 그 증거는 관련 가설을 지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

 

초록 3: 콰인의 동일성 기준에 대한 검토

콰인은 어떤 것의 존재를 수용하려면 동일성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유명한 슬로건 중 하나가 이를 잘 표현하고 있다. “동일성 없이는 아무것도 없다”(No entity without entity). 그러나 이 기준이 의미하고자 하는 바가 겉보기처럼 명료한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스트로슨은 적어도 세 가지 방식의 해석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또한 가능한 각 해석의 적절성 여부는 또 다른 논란의 대상이다. 본고에서는 이십세기 분석형이상학의 중요한 통찰로 대접받는 이 기준에 대한 이런 중대한 논란을 검토하여 가능한 여러 해석과 그 해석의 적절성 여부를 검토하겠다.  

2016/04/12 00:18 2016/04/12 00:18

논리학회 회원님들께,

 

 

논리학회 회원 여러분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20161월에 있을 한국논리학회 겨울 정기 발표회 재공지 드리기 위해 인사드립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논리학과 존재론이란 주제를 중심으로 넓은 의미에서 논리학과 연계된 존재론적 쟁점에 관한 발표를 비롯하여 논리학회 일반의 성격에 부합하는 세 분의 발표를 바탕으로 아래의 일정으로 토론과 논쟁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한국논리학회 겨울 정기 발표회>

- 일시
: 2016116일 토요일 오후 1:30 5:50

- 장소: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210(동덕여자대학교 찾아오시는 방법: 지하철 6호선 월곡역/동덕여대역에서 하차, 2/3번 출구에서 500m 지점) [* 발표 장소가 당초 계획했던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아니라 동덕여대임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일정

 

1:30 - 1:40 등록

1:40 - 1:50 개회 인사 (박준용 회장)

 

사회: 권홍우 (연세대학교)

 

발표 1 (1:50-3:00): 괴델과 카르납, 일관성 증명과 언어의 구문론으로서의 수학

 

발표 (35-40): 이정민 (서울시립대)

논평 (10): 전영삼 (고려대)

토론 (20-25)

 

3:00 - 3:15 휴식

 

발표 2 (3:15-4:25): Permanentism and Coming into Existence

 

발표 (35-40): 한성일 (서울대)

논평 (10): 이재호 (중앙대)

토론 (20-25)

 

4:25 - 4:40 휴식

 

발표 3 (4:40-5:50): 함중률

 

발표 (35-40): 정계섭 (전 덕성여대)

논평 (10): 김명석 (국민대)

토론 (20-25)

 

2016/01/13 16:56 2016/01/13 16:56

가. 심사 및 발행 규정

1. <논리연구>는 매년 2월 28일(1호), 6월 30일(2호), 10월 31일(3호) 3회 발간한다.

2. 심사절차
투고된 논문은 다음의 절차를 따라 게재여부가 결정된다.

(1) 논문이 투고되는 대로 편집인은 편집위원들과 상의하여 심사위원 3인을 선정한다.
(2) 각 심사위원은 “심사결과표”의 양식을 따라 논문의 창의성과 엄밀성, 명료성과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게재 가능”이나 “게재 불가”의 판정을 내린다.
(3) 투고된 논문이 게재 확정되기 위해서는 3인의 심사위원 중 2인 이상의 “게재가능” 판정이 있어야 한다.
(4) “심사결과표”와는 별도로 심사위원들은 “심사의견서”를 익명으로 작성하며, 이는 편집인이 수합해서 투고자에게 보내진다.

3. 게재절차

(1) 게재가 확정된 투고논문의 필자는 심사의견서를 참고하여 수정․보완된 최종 원고 및 투고요령을 따른 최종 서류들을 제출하여야 한다.
(2) 게재 확정된 논문이 연구비 지원에 의한 연구물인 경우에는 게재논문에 대하여 소정의 게재료(30만원)를 징수한다. 
(3) 투고자의 논문은 게재와 동시에 저작권이 “한국논리학회”로 이양된다.



나. 투고 규정


1. 발간일 및 원고접수
<논리연구>는 2월 28일(1호), 6월 30일(2호), 10월 31일(3호) 연 3회 발간되며, 원고는 연중 수시로 접수합니다.


2. 원고종류

1) 논문: 논리학 분야 및 철학, 수학, 전산학, 언어학 등의 여러 분야에서 논리학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문제를 다루는 논문.
2) 서평: 논리학 또는 논리학과 관련된 주제에 관한 국내외의 학술 저서에 관한 비평.
3) 논문평 또는 토론: <논리연구>를 비롯하여 국내외의 학술지에 발표된 주요 논리학 관련 논문에 대한 비판적 논의.


3. 분량
다음 상한을 넘지 않도록 하되, 예외적인 경우는 편집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1) 논문: 각주, 참고문헌을 포함하여 200자 원고지 200매 이하.
2) 서평: 200자 원고지 100매 이하.
3) 논문평 또는 토론: 200자 원고지 100매 이하.


4. 파일 형태 및 기타 부속 문서
1) 원고는 한글97이상 혹은 MS Word로 작성하시기를 권합니다.
2) 투고 논문 이외에 논문 요약문 등을 포함한 논문 부속문서를 별도의 파일에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아래 논문 부속문서 작성 요령 참조).

5. 접수처
투고원고는 e-mail로 아래 편집인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306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퇴계인문관 3층 31319호실 이병덕 교수
E-mail: kjoflogic@daum.net



원고 작성시 주의사항

<논리연구>에 게재되는 최종 원고는 다음의 양식에 따라 작성되어야 한다. 

 

1. 논문 체제편집의 일관성을 위하여 절목을 1, 2), (3)으로 표시하고주석은 각주로 한다.

2. 강조 표시강조는 진한 글씨체로 나타낸다.

3. 인용: 각주에서 인용할 때에는 저자 성명출판연도쪽수만을 표기하고자세한 서지사항은 참고문헌목록에서 밝힌다.

4. 참고문헌 작성방법

 1) 참고문헌은 논문의 끝 부분에 첨가한다.

 2) 참고문헌은 논문에서 인용 또는 참조된 문헌만을 수록한다.

 3) 참고문헌의 수록 순서는 국내 문헌 다음에 외국 문헌을 싣되각각 저자명의 가나다와 알파벳 순서로 기재한다.

5. 참고문헌 표기방법

 1) 저서 및 저널명동양어권 ― 『 』부호로 표시

                       서양어권 ― 이탤릭체로 표시

 2) 논문명동양어권 ― “ ” 부호로 표시

              서양어권 ― “ ” 부호로 표시 (각 주요단어의 첫 글자만 대문자)

 3) 참고문헌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

  - 국문논문 단독저자

     이종권 (2000) “프레게 산수체계에서의 피아노 공리의 연역”, 논리연구』 3, pp. 53-93.

  - 국문논문 복수저자

     김신이진용 (2015) “긍정논법 반례에 대한 선행연구와 확률”, 논리연구』 18, pp. 337-358.

  - 국문저서

     정대현 (1994)필연성의 문맥적 이해서울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 국문저서 (공저)

     이초식 외 (2000) 귀납논리와 과학서울철학과현실사.

  - 국문논문집

      한국분석철학회 (1998) 합리성의 철학적 이해서울철학과현실사.

  - 논문집에 수록된 국문논문

      김기현 (1998) “인식적 합리성의 두 개념”, 한국분석철학회 (1998), pp. 101-132.

 

   - 서양논문 단독저자(학술지 게재)

      Priest, G. (2002) “Rational Dilemmas”, Analysis62 (1), pp. 11-16.

   - 서양논문 복수저자(학술지 게재)

      Dretske, F. and Snyder, A. (1972) “Causal Irregularity”, Philosophy of Science 39, pp. 69-71.

   - 서양저서

      Quine, W. V. O. (1969) Set Theory and Its Logic, Revised Edition, Cambridge: Harvard University        Press.

    - 서양번역서

       Brentano, F. (1973) Psychology from an Empirical Standpoint, translated by D. B. Terell, New York:  Humanities Press.

    - 서양논문집

       Moore, A. W. (ed.) (1993) Meaning and Reference,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Wilson, D. and Green, E. (ed.) (1938) Perspectives in Philosophy,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 논문집에 수록된 서양논문 (논문집이 참고문헌목록에 있는 경우)

        Frege, G. (1993) “On Sense and Reference”, in Moore (1993), pp. 23-42.

      - 논문집에 수록된 서양논문 (논문집이 참고문헌목록에 없는 경우)

         Carnap, R. (1961) “On the Use of Hilbert's e-operator in Scientific Theories”, in Y. Bar-Hillel, et al. (eds.) Essays on the Foundations of MathematicsJerusalem: Magnus Press, pp. 156-164.

   

      - 출판예정 또는 미출판 논문

         Wanderer, J. (Forthcoming) “Brandom's Challenges”, in Reading Brandom: On Making It Explicit, J.    Wanderer and B. Weiss (eds.) London: Routledge.

    Kripke, S. (Unpublished) “On Two Paradoxes of Knowledge”, Transcript of recorded lecture given in Cambridge to the Moral Science Club.

 

       - 출판연도가 같은 동일 저자의 논문들 혹은 저서들

     Kripke, S. (1965a) “Semantic Analysis of Intuitionistic Logic I”, in J. Crossley and M. Dummett (eds.) Formal Systems and Recursive Functions, Amsterdam: North Holland Publishing Co., pp. 92-129.

     Kripke, S. (1965b) “Semantic Analysis of Modal Logic ”, in J. Addison, L. Henkin and A. Tarski (eds.) The Theory of Models, Amsterdam: North Holland Publishing Co., pp. 206-220.

 

       - 온라인 논문

          Talbott, W. (2008) “Bayesian Epistemology”,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http://plato.stanford.edu/entries/epistemology-bayesian/

 

          Lee, B. D. (2013). “Fale's Defense of the Given and Requirements for Being a Reason”, Philosophia,    DOI 10.1007/s11406-013-9425-6. Published online: 27 March 2013.

 

기타 양식은 일반적인 관례에 따른다.

 

5. 투고자의 신원이 드러날 수 있는 표현은 피한다. (편집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투고자의 신원이 드러날 수 있는 표현이 있는 경우 그것을 감춘 후 심사 위원에게 보낸다.)


 

 

논문 부속문서 작성 안내

<논리연구>에 논문을 투고할 때에는 별도의 파일에 아래의 세 가지 내용을 담은 문서를 첨부하여야 한다. 

1. 논문 요약문
  1) 요약문의 분량은 500자 이내로 한다.
  2) 요약문에는 논문의 핵심 요지를 서술한다.
  3) 국문과 영문을 각각 작성한다.

2. 주제 분류(Subject)와 주요어(Key Words)
  1) 논문의 주제를 필자가 분류한다. 주제 분류는 가급적 논리학, 수리철학, 언어철학, 인식론, 형이상학 등의 내용별 분류 방식을 따른다. 또한 분류 주제의 수는 셋 이내로 한다.
  2) 주요어는 논문에서 논의되는 주요 개념들이나 인물들을 언급하되, 그 수는 5개 내외로 한다.

3. 필자 성명, 논문 제목, 소속, 이메일, 휴대폰 번호
  : 다음 예시에 따라 국문과 영문을 각각 작성한다.

 정인교, "증명론적 타당성의 사소성 문제"

 고려대학교 철학과

 ichung@korea.ac.kr

 (휴대폰 번호) 010-****-****

 
 Inkyo Chung, "The Triviality Problem in Proof-theoretic Validity"

 Department of Philosophy, Korea University

 

2015/12/08 12:49 2015/12/08 12:49
논리학회 회원님들께

메일로 안내해 드렸듯이, 
1121(토요일) 동덕여대에서 한국논리학회 가을 정기 발표회가 열립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네 분의 선생님을 모시고 최근 연구 주제에 대한 강연 및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한국 논리학회 가을 발표회>

- 일시: 20151121일 토요일 오후 1:15 - 6:00

- 장소: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210

- 동덕여자대학교 찾아오시는 방법: 지하철 6호선 월곡역(동덕여대역)에서 하차, 2/3번 출구에서 500m 지점.

- 일정

1:15 - 1:25 등록


1:25 - 1:30 개회 인사 (박준용 회장)


1:30 - 2:30
강연: Relational semantics for basic substructural logics

강연: 양은석(전북대)

사회: 원치욱(광주과학기술원)


2:30 - 3:30
발표 1: 프레게와 귀납법

발표 (30): 이계식(한경대)

논평 (10): 정인교(고려대)

자유토론 (20)

 

3:30 - 3:45 휴식


3:45 - 4:45
발표 2: 규칙주의, 규칙성주의, 그리고 중도(中道)의 길

발표 (30): 이병덕(성균관대)

논평 (10): 김동현(교통대)

자유토론 (20)


4:45 - 5:45
발표 3: 창발 속성과 자유의지

발표(30): 홍지호(성균관대)

논평 (10): 김명석(국민대)

자유토론 (20)

2015/11/13 22:00 2015/11/1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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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회

이 누리집은 한국논리학회 공식 누리집입니다. 학회장은 박준용입니다. 학회 주소: (3413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충남대학교 공대 2호관 351호 박준용 교수 연구실 | 총무간사: 백채영 kalogic2015@gmail.com | 논리연구 투고처: 0306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퇴계인문관 3층 31319호실 이병덕 교수 | 또는 편집인의 메일 kjoflogi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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