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논리학회 회원님들께

 

 

논리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2019년 8월 2(금요일)에 있을 한국논리학회 정기 발표회를 안내 드립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세 분의 발표자를 모시고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이번 정기 발표회에서는 논리학회 정기총회를 가지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국논리학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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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국논리학회 여름 정기 발표회

 

 

일시: 2019년 8월 2일 금요일

장소한국외대(서울캠퍼스교수회관 2층 강연실

 

 

1:00-1:20 등록

 

1:20-1:30 개회사: 김신논리학회 회장(한국외국어대 LD학부)

 

1:30-2:30: 양은석(전북대 철학과): Relational semantics for Implicational tonoid logics

 

2:30-2:40 휴식

 

2:40-3:40: 이병덕(성균관대 철학과): A Genuine Dilemma between Epistemic and Practical Rationality

 

3:40-3:50 휴식

 

3:50-4:50: 김명석(국민대학교 교양대학), 전숭현(경희대학교 철학과 석사과정): 사격분대 논증과 선택 효과

 

4:50-5:00 휴식
 

5:00-6:00: 정기총회

 

  

<초록

 

1. Relational semantics for Implicational tonoid logics/ 양은석

This paper combines two classes of generalized logics, one of which is the class of weakly implicative logic} introduced by Cintula and the other of which is the class of gaggle logics introduced by Dunn. For this purpose we introduce implicational tonoid logics. We define implicational tonoid logics in general and provide their algebraic semantics. We then examine their relation to weakly implicative logics and special kinds of gaggle logics called ``implicational partial-Galois logics.'' Next, we introduce relational semantics, called Routley--Meyer--style semantics, for those implicational tonoid logics.

 

2. A Genuine Dilemma between Epistemic and Practical Rationality/ 이병덕

In this paper, I defend the Incommensurability Thesis which holds that one cannot determine what one ought to believe, all-things-considered, when epistemic rationality conflicts with practical rationality. More specifically, I argue for two things. First, there are exceptional cases in which someone has a practical reason to bring it about that he is in a particular belief state, even though he has an epistemic reason not to hold the belief. Second, in such an exceptional case, we face a genuine dilemma because there is no objective principle by which to reconcile conflicts between epistemic and practical rationality. As a consequence, when a person is in such a dilemma, it is ultimately up to the person to decide which doxastic attitude to take.

 

3. 사격분대 논증과 선택 효과김명석전숭현

1000명의 사수로 이루어진 사격 분대가 사형수에게 발포했지만 사형수는 총에 한 발도 맞지 않았고사형수가 총을 한 발이라도 맞았다면 죽었을 것이라고 가정해 보자리차드 스윈번(Richard Swinburne)은 이 경우사형수가 가진자신이 총에 한 발도 맞지 않았다는 증거가사격 분대가 일부러 자신을 맞추지 않으려는 의도로 발포했다는 가설을 사격 분대가 그러한 의도 없이 발포했다는 가설보다 더 지지한다고 주장한다이에 대해 엘리엇 소버(Eillot Sober)사형수가 총에 맞았다면 죽었을 것이기에 사형수는 자신이 총에 맞지 않았다는 증거만 얻을 수 있으므로사형수가 얻은 증거는 선택 효과에 의해 치우쳐진 증거이기 때문에 두 가설 중 어느 한 가설을 다른 가설보다 더 지지할 수는 없다며 스윈번을 비판한다조나단 와이즈버그(Jonathan Weisberg)는 소버의 논증이 잘못되었으며 스윈번의 결론이 맞다고 주장한다우리는 와이즈버그의 결론에 동의하지만그의 근거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본고에선 소버와 와이즈버그 모두 선택 효과에 대해 오해하고 있으며이를 올바로 이해할 때 사형수가 가진 증거는 사격 분대가 자신을 맞추지 않으려는 의도로 발포했다는 가설을 지지한다는 점을 보이고자 한다.

2019/07/07 22:06 2019/07/07 22:06
한국논리학회 회원님들께
논리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2019년 5월 4일 토요일에 있을 한국논리학회 정기 발표회를 안내 드립니다.
전북대학교 철학과와 함께 하는 이번 학회에서는 여섯 분의 발표자를 모시고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존 발표회와 같이 이번에도 등록비는 없습니다. 전북대학교에서 참석자 선생님들 모두를 저녁식사에 초대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국논리학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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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국논리학회 봄 정기발표회

주최: 전북대학교 철학과 및 전북대 비판적사고와논술연구소
주관: 한국논리학회
 
일시: 2019년 5월 4일 토요일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1호관 201호
지도: http://kko.to/xpW6NcMjT
오시는길: https://www.jbnu.ac.kr/kor/?menuID=244
 
 
12:50-1:00 등록
 
1:00-1:10 개회사 
- 김신, 논리학회 회장, 한국외국어대 LD학부
- 박일호, 전북대 비판적사고와논술연구소 소장
   
1:10-4:00 제1부
- 사회: 박준호, 전북대 철학과
 
1:10-2:00 휠러 우주론과 해킹의 오류
- 안영진, 고려대 철학과
- 김명석, 국민대 교양대학
 
2:00-2:50 베이즈주의와 헴펠: 베이즈주의자들은 헴펠의 직관을 포착하는가?
- 이일권, 전북대 철학과
 
2:50-3:00 휴식
 
3:00-3:50  상식의 긴 팔 베이즈주의
- 여영서, 동덕여대 교양대학
 
3:50-4:10 휴식
 
4:10-6:50 제2부
- 사회: 김한승, 국민대 교양대학
 
4:10-5:00 진리의 다원성과 상식적 다원주의
- 김동현, 한국교통대 교양학부
 
5:00-5:10 휴식
 
5:10-6:00  믿음과 욕구가 설명하는 것에 대하여
- 권홍우, 경북대 철학과
 
6:00-6:50  인식적 합리성을 위한 통시적 원리는 존재하지 않는가?
- 정재민, 원광대 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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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1. 휠러 우주론과 해킹의 오류 | 김명석, 안영진
우리 우주가 어떻게 실현되었는지를 설명하는 여러 가지 우주론들이 제안되었다. 우주가 지성의 설계로부터 생겨났다는 논증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들은 우주 안에 여러 세계들이 실현된다는 다중 우주론 모형에 관심을 둔다. 존 아치볼드 휠러는 세계들이 차례로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한다는 진동우주론을 제안했다. 이안 해킹은 휠러 우주론을 신빙성 있게 여기는 것이 이른바 “뒤집어진 형태의 도박사 오류”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이 나온 뒤 곧바로 휫테이커, 맥그래쓰 등이 해킹을 반박했다. 우리는 우선 해킹이 어떤 이유로 휠러 우주론을 오류라고 주장하는지 살펴보고 해킹의 비판에 이의를 제기한 이들의 반론을 살펴본다. 그다음 해킹의 비판과 달리 휠러 우주론은 오히려 매우 그럴듯하다는 점을 논증한다. 마지막으로 도박사 오류를 저지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가릴 때 김한승이 약간의 잘못을 저지르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미 레슬리와 맥그래쓰가 잘 보였듯 우리는 생명과 의식이 생겨나도록 잘 맞추어진 세계가 실현될 때만 그것을 그 세계를 경험하는 목격자들이다. 우리의 경험은 “실현된 세계 안에 들어와 그 세계 안에 생명과 의식이 생기는 것을 보는 이들이 적어도 하나 있다”로 이해될 수 있다. 우리의 이 경험은 우리 이전에 여러 세계가 실현된 적이 있었다는 가설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우리 경험으로부터 휠러 우주론이 매우 그럴듯하다고 추론하는 데 저질러진 오류는 없다.
 
2. 베이즈주의와 헴펠: 베이즈주의자들은 헴펠의 직관을 포착하는가? | 이일권
까마귀 역설에 대한 베이즈주의자들의 표준적 해결책은 “조사 대상이 검지도 않고 까마귀도 아니라는 사실이 모든 까마귀는 검다는 가설을 입증한다”는 역설적 결론을 포착함으로써, 입증에 대한 헴펠의 직관을 정교화 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베이즈주의에 대한 이런 평가는 재고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헴펠이 제시한 직관이 더 남아 있기 때문이다. 헴펠의 첫 번째 직관이라고 할 수 있는 그 역설적 결론과 더불어 제시된 헴펠의 두 번째 직관은 “조사 대상이 까마귀가 아니라는 정보가 주어졌을 때 그 대상이 검지도 않고 까마귀도 아니라는 사실이 모든 까마귀는 검다는 가설에 중립적이다”는 것이다. 베이즈주의 표준 해결책은 엄밀한 의미에서 이 두 번째 직관을 포착하지 못한다. 하지만 나는 베이즈주의자들이 그들의 전형적인 전략, 즉 정량적 정당화에 기대어 그 직관을 근사하게나마 포착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런 정당화가 인정된다면, 베이즈주의 표준 해결책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건재할 것이다. 까마귀 역설에 대한 헴펠의 해명은 이런 두 직관의 입증 관계를 비교한다. 따라서 그 두 가지 관계를 비교하는 것 역시 헴펠의 직관을 포착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이다. 다행스럽게도, 베이즈주의는 입증을 정성적으로 다루는 전통적 이론들과 달리 입증을 정량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입증에 대한 보다 세밀한 분석이 가능하다. 이로써 다뤄지는 헴펠의 세 번째 직관은 “조사 대상이 까마귀가 아니라는 정보가 주어졌을 때보다 주어지지 않았을 때 그 대상이 검지도 않고 까마귀도 아니라는 사실이 모든 까마귀는 검다는 가설을 입증하는 정도가 더 크다”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베이즈주의 표준 해결책은 이 세 번째 직관을 포착하지 못한다. 나는 이 글에서 베이즈주의 표준 해결책이 가정하고 있는 것들에 주목하여, 베이즈주의 표준 해결책을 진단하고 나름의 처방을 제시한다. 그리하여 결국 베이즈주의 표준 해결책이 진정으로 헴펠의 직관을 포착하려면, 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가정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3. 상식의 긴 팔 베이즈주의 | 여영서
현대 과학철학자들은 대개 유일하게 옳은 하나의 과학적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데에 합의하고 있다. 그들이 과학적 방법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그 대신 여러 종류의, 여러 차원의 과학적 방법이 존재할 수 있다는 다원주의를 염두에 두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유일하게 옳은 하나의 정답을 과학의 정의로 제시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현대 과학철학자들은 과학의 본성에 대해 말하기를 꺼린다. 여러 종류의, 여러 차원의 과학이 존재할 수 있다는 식의 답변을 제시하기도 한다. 최근 출판된 호이닝엔-휴에의 책 Systematicity(2013) 역시 과학적 방법이나 과학의 본성에 대해 말하기는 꺼리지만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과학을 체계화된 지식을 추구하는 인간 활동으로 규정한다. 호이닝엔은 과학을 사이비과학과 구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상식과 구분하는 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하며, 과학이 상식에 비해 체계화된 정도가 높다는 식의 차이점을 강조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한다. 발표자는 호이닝엔의 이와 같은 입장으로부터 출발할 때, 과학적 방법에 대한 이해 역시 ‘상식의 긴 팔’이라는 비유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상식이 널리 공유되는 사고방식 및 지식을 의미할 때, 과학적 방법은 상식적인 사고방식을 좀 더 엄밀하고 체계적으로 사용하는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베이즈주의가 새로운 정보를 활용하여 매 순간 기존의 판단을 수정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확률을 사용하여 엄밀하게 제시하는 것이라면, 베이즈주의는 상식의 긴 팔에 해당할 수 있다. 이 경우 과학은 상식의 긴 팔이라는 과학적 방법을 활용하여 체계화된 지식을 추구하는 인간 활동으로 규정할 수 있을 것이다. 본 발표자는 이상의 입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논거로 어떤 것이 제시될 수 있을지를 검토해보고자 한다.
 
4. 진리의 다원성과 상식적 다원주의 | 김동현
조셉 울라토프스키는 일반인들을 상대로 시행한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일반인들이 진리에 대해 가진 일상적인 직관은 철학자들의 직관과 상당한 차이가 있으며, 따라서 그가 ‘상식적 다원주의’라 부르는 견해가 진리에 관한 가장 올바른 철학적 견해라고 주장한다. 이에 관해 본고는 다음 세 가지 주장을 논변할 것이다. 첫째, 어떤 진리 개념이 대응 직관과 조화된다는 것은 대응 관계가 올바른 진리 개념의 일원론적 기준이라는 것을 함축하지 않는다. 둘째, 진리에 관해 일반인들이 지니는 일상적 직관의 다양성은 진리 속성의 다원성을 지지하는 적절한 근거가 될 수 없다. 다시 말해, 울라토프스키의 실험 결과가 신뢰할 만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반드시 진리의 다원성만을 뒷받침하는 증거인 것도 아니며, 거꾸로 진리의 본성이 다원적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반드시 울라토프스키의 실험 결과와 조화되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셋째, 울라토프스키가 인용하는 실험이 보여주는 일상적 직관은 진리의 다원성에 관한 직관이 아니라 린치가 영역 문제(scope problem)라 부르는 문제와 관련된 직관이며, 이 점에서 울라토프스키는 실험 결과와 그가 제안하는 가설 사이에는 비약이 있다. 따라서 그의 실험 과정과 자료 자체는 충분히 신뢰할 만하며 사람들의 일상적인 진리 표현 사용과 직관은 그 실험의 결과가 보여주는 바와 실제로 같다고 가정하더라도, 그가 제안하는 결론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할 것이다. 
 
5. 믿음과 욕구가 설명하는 것에 대하여 | 권홍우
믿음과 욕구가 행위를 설명한다는 것이 상식 심리학이나 합리적 결정 이론의 기본적인 원리로 여겨진다. 그러나 조금만 자세히 삺펴보면 이런 입장은 지지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난다. 행위가 발생하느냐의 여부는 행위자의 믿음과 욕구 뿐만 아니라, 행위자 외적인 요소에도 의존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많은 철학자들은 믿음과 욕구가 설명하는 것은 행위가 아닌 "행위에의 시도," 또는 "정신적 행위"에 불과하다는 입장으로 물러서곤 한다. 본 논문은 브라이언 헤덴(Brian Hedden)에 기인하는, 이런 식의 논증의 한가지 예를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궁극적으로 필자는 믿음과 욕구와 행위가 정확히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재고함으로써, 믿음과 욕구가 설명하는 것이 "시도"가 아닌 행위라는 상식적 입장을 고수할 있음을 보이고자 한다. 
 
6. 인식적 합리성을 위한 통시적 원리는 존재하지 않는가? | 정재민
우리는 다양한 믿음으로 구성된 믿음 체계를 갖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믿음 체계가 합리적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인식적 원리를 만족시켜야 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의 믿음 체계를 제약하는 인식적 원리는 그것이 단일한 시점에 적용되는지 아닌지에 따라 공시적 원리와 통시적 원리로 나눌 수 있다. 공시적 원리는 단일한 시점(a time-slice)에서의 믿음 체계에 적용된다. 가령 많은 철학자들은 누군가가 어떤 명제와 그것의 부정을 동시에 믿는다면 인식적 합리성을 위한 공시적 원리를 위배하는 것이라고 본다. 반면 통시적 원리는 다양한 시점(time-slices)에서의 믿음 체계에 적용된다. 즉 통시적 원리는 시간의 변화 속에서 우리의 믿음 체계를 제약하는 것이다. 가령 많은 철학자들 특별한 이유없이 기존에 갖고 있던 믿음을 바꾸는 것은 통시적 원리를 위배하는 것이라고 본다. 흥미롭게도 최근 몇몇 철학자들은 인식적 합리성을 위한 통시적 원리를 부정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인식적 무편향성(Epistemic Impartiality) 원리를 받아들일 경우, 통시적 원리에 대한 인식적 정당화가 가능한지의 여부를 탐구하는 것이다. 특히 인식적 무편향성을 가정할때, 어떻게 인식적 존중(Epistemic Deference)의 태도가 통시적 원리를 정당화할 수 있는지 여부를 탐구할 것이다. 
2019/04/24 15:00 2019/04/24 15:00


2019
 1 25(금요일)에 있을 한국논리학회 정기 발표회를 안내 드립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네 분의 선생님을 모시고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성균관대 철학과 인문교육연구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학회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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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9 1 25일 금요일

장소: 성균관대 명륜캠퍼스 호암관 50412

주최: 성균관 대학교 철학과 인문교육연구소

 

1:00-1:20: 등록

1:20-1:30: 개회사 (논리학회 회장 김신(외대) / 성균관대 이병덕)

 

1: 1:30-3:40: 사회(이진희/아주대)

 

1:30-2:30: 발표1(최승락/고려대): The Proof-Theoretic Criterion for Paradoxicality and

Ekman-Type Reductions

 

2:30-2:40 휴식

 

2:40-3:40: 발표2(정재민/원광대): A 'Permissivist' Worry about Leitgeb and Pettigrew's Argument for Bayesianism

 

3:40-3:50 휴식

 

2: 3:50-6:00: 사회(김명석/국민대)

 

3:50-4:50: 발표3(이계식/한경대): 논리를 누구에게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4:50-5:00 휴식

 

5:00-6:00: 발표4(이병덕/성균관대): A Coherentist Justification of In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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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최승락: The Proof-Theoretic Criterion for Paradoxicality and Ekman-Type Reductions

초록: : Neil Tennant(1982, 1995) proposes an idea of avoiding paradoxes by restricting ourselves to a normal derivation. A derivation formalized in natural deduction can be in normal form through a certain reduction procedure. Tennant(1982) has given examples that a reduction process of paradoxical derivations ends up in a non-terminating reduction sequence. He proposes a proof-theoretic criterion for paradoxicality that a genuine paradox is a derivation of an unacceptable conclusion which is involved in a certain form of id est inferences and generates a non-terminating reduction sequence.

Schroeder-Heister and Tranchini(2017) argue that Tennant’s criterion for paradoxicality needs to be refined by suggesting a counterexample, called Ekman’s paradox. Not only Tennant, but Schroeder-Heister and Tranchini have offered solutions to the problem. The purpose of the present paper is to evaluate whether their solutions are successful. First, we argue that the solution of Tennant(2016, 2017) that the choice of generalized elimination rules can block the derivation of an absurdity from Ekman’s paradox is not successful. The real issue is not a choice of the form of elimination rules but of the set of proper reduction procedures. Second, it will be discussed that Schroeder-Heister and Tranchini’s Triviality test may not restrict all Ekman-type reduction process because it works relative to a given system.

For our solution to Ekman’s paradox, we shall propose Translation test with the minimum requirements that a legitimate reduction procedure must neither (T1) eliminate any necessary premise nor (T2) introduce any unnecessary detour. Consequently, Translation test can restrict the use of the Ekman-type reduction processes.

 

 

정재민: A 'Permissivist' Worry about Leitgeb and Pettigrew's Argument for Bayesianism

초록: Probabilism says that a doxastic state should be probabilistically coherent. Conditionalization says that an agent should update her doxastic state by conditionalizing on new evidence that she learns with certainty. Leitgeb and Pettigrew argue that Probabilism and Conditionalization are justified by appealing to accuracy. However, in this paper, I show that, given a plausible view on permissive epistemic rationality, their arguments are unsound.

 

 

이계식: 논리를 누구에게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초록: 논리가 중요하며 논리적 사고가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말은 상식이다. 하지만 논리교육의 중요성은 논리의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서 논리 관련 수업이 거의 없다는 단편적인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 예를 들어, 수리논리의 영향이 큰 수학 및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련 학과에서 제대로된 수리논리 기초를 가르치는 대학은 국내에 사실상 단 한 곳밖에 없다. 이에 반해 수학 및 프로그래밍 관련 학생 및 연구자들의 수리논리에 대한 요구는 매우 높다. 이러한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 국내 논리교육의 방향을 한 번 모색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수학과 수리논리를 전공하였고 다년간의 프로그래밍 교육을 담당한 연구자 입장에서 이 문제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이병덕: A Coherentist Justification of Induction

초록: In this paper I offer a coherentist justification of induction along the lines of a Sellarsian coherence theory. On this coherence theory, roughly, a proposition (or a rule of inference) is justified if we can meet all objections raised against it in our social practice of demanding justification and responding to such demands. On the basis of this theory of justification, I argue that we are justified in accepting the principle of induction in part because we have no alternative but to accept the principle of induction in order to pursue our epistemic goal. In addition, my coherentist view explains which inductive inferences it is rational to accept. Furthermore, my coherentist view also explains why there is no numerical probability x such that if the numerical probability of ‘p’ is greater than or equal to x, then we are justified in accepting that p.

 



 

2019/01/15 17:32 2019/01/15 17:32
 
2018년 11월 3일(토요일)에 있을 한국논리학회 정기 발표회를 안내 드립니다.
이번 학회는 마이클 던 교수 및 박창균 교수의 특별 발표가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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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년 11월 3일 토요일 1:30-5:00
장소: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대학원 226호 브릭스화상강의실
 
1:30 등록
1:40 개회인사 (김신 회장)
 
발표: 1:45-4:45
사회: 양은석(전북대)
 
발표1, 1:45-3:00
마이클 던(인디애나), Logically Coalescing Group Opinions
 
휴식, 3:00-3:15
 
발표2, 3:15-4:00
한성일(서울대),  Primitive Thisness and Finean Essence
 
발표3, 4:00-4:45
박창균(서경대), 논리학, 수학, '한계의 철학'
 
공로패 증정, 4:45-5:00
사회: 김한승(국민대)
2018/11/01 12:41 2018/11/01 12:41


논리학회 회원님들께

 

 

모두 안녕하신지요?

2018 6 22(금요일)에 있을 한국논리학회 정기 발표회를 안내 드립니다.

 

 

이번 발표회는 한국교양교육학회, 한국교양기초교육원,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와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논리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교육관련 발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국논리학회의 발표주제는 교양교육으로서의 논리교육의 현황 및 개선방향에 대한 것입니다

많은 회원 선생님들이 담당하시는 논리 및 비판적 사고 교육에 대한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국논리학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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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8 6 22일 금요일 1:30-5:00

장소: 연세대학교(신촌), 백양관 S404

 

 

1:30 등록

 

1:40 개회인사 (김신 회장)

 

 

발표: 1:45-4:15

사회: 김명석(국민대)

 

 

발표1: 1:45-2:30

이진희(아주대): 교양교육으로서의 논리교육 현황과 분석

 

 

발표2: 2:30-3:15

여영서(동덕여대): 대학 교양 논리학,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휴식: 3:15-3:30

 

 

발표3: 3:30-4:15

홍지호(성균관대): 논증 분석과 평가 중심의 비판적 사고 교육법 옹호

 

 

종합토론: 4:15-5:00

사회: 김한승(국민대)

토론: 김동현(교통대), 김신(한국외대), 송하석(아주대)


 

 

2018/06/10 10:51 2018/06/10 10:51
22집 2호 | 20190630
김세화 | 조작논증과 어니, 다이애나, 번개 | 233-251
박정일 | 『논리-철학 논고』의 그림 이론에 관하여 | 253-290
Eunsuk Yang | R, Fuzzy R, and Set-Theoretic Kripke-Style Semantics | 291-307
이승택 | 취소된 서술 행위와 표적 이동 | 309-332

22집 1호 | 20190228
김명석 | 생겨난 이의 자기의식 정보 | 1-23
Eunsuk Yang | Set-theoretic Kripke-style Semantics for Weakly Associative Substructural Fuzzy Logics | 25-42
안요한 | ZFC와 열거불가능성 | 43-86
이진희 | 양진주의와 더미 역설 | 87-124
이병덕 | 상호주관적 정당화와 객관적 정당화 | 125-150
홍지호 ‧ 여영서 | ‘부당한 연역 논증’은 형용모순인가? | 151-182
김준성 | 인과 도구 변수와 조종자 그리고 인과 이행성의 관계 | 183-209

21집 3호 | 20181030
박일호 | 주요 원리와 조건화의 상호보완성 | 321-352
Eunsuk Yang | Algebraic Routley-Meyer-Style Semantics for the Fuzzy Logic MTL | 353-371
김성수 | 자유의지에 대한 조작논증과 근원 - 양립가능주의의 대응 | 373-393

21집 2호 | 20180630
Eunsuk Yang | Algebraic Kripke-Style Semantics for Weakly Associative Fuzzy Logics | 155-173
이재호, 김민석 | 불가능한 가능성은 양상주의를 구원할 수 있는가? | 175-206
김동현 | 진리담지자와 사실 사이의 동일성에 대하여 | 207-230
박정일 | 전기 비트겐슈타인과 명제적 태도 진술 | 231-267
토론
이병덕 | 믿음, 실용적 수용, 그리고 인식적 수용 | 269-298

21집 1호 | 20180228
박정일 | 전기 비트겐슈타인과 유형 이론 | 1-37
Eunsuk Yang | Set-Theoretical Kripke-Style Semantics for an Extension of HpsUL, CnHpsUL* | 39-57
Seungrak Choi | Liar-Type Paradoxes and Intuitionistic Natural Deduction Systems | 59-96
이정민 | 구문론으로서의 수학: 괴델의 비판과 카르납의 과학적 철학 | 97-133

20집 3호 | 20171030
Eunsuk Yang | Some axiomatic extensions of the involutive mianorm Logic IMIAL | 313-333
이진희 | 소렌센 더미 역설 | 335-366
최원배 | 입증의 역설 다시 보기 | 367-390

20집 2호 | 20170630
박정일 | 전기 비트겐슈타인과 러셀의 역설| 163-196
이주한 | '믿음'과 인식적 수용 | 197-239
Seungrak Choi | Can Gödel's Incompleteness Theorem be a Ground for Dialetheism? | 241-271
Eunsuk Yang | Involutive Micanorm Logics with the n-potency axiom | 273-292

20집 1호 | 20170228
김명석 | 자기 의식 정보와 관찰 선택 효과 | 1-19
김준성 | 선언 원인에 대한 평가와 대안: 조절 효과 변수, 인과상호작용, 확률 궤적에 토대한 인과 구조의 역할 | 21-67
박정일 | 비트겐슈타인과 환원 가능성 공리 | 69-96
Gyesik Lee | Frege's influence on the modern practice of doing mathematics | 97-112
Seahwa Kim, Takeshi Sakon | Instantaneous Temporal Parts and Time Travel | 113-141

19집 3호 | 20161030
권홍우 | 무어의 역설과 자기-지시
 | 341-368
김명석 | 두 딸 문제와 선택 효과 | 369-400
최동호 | 대용어적 '그것' 논증을 둘러싼 영원주의와 일시주의 사이의 논쟁에 대하여 | 401-435
Eunsuk Yang | Weakly associative fuzzy logics | 437-461

19집 2호 | 20160630
이진희 | 간극이론과 진리에 대한 최소직관 | 145-184
선우 환 |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는 왜 오류인가?: 논증의 목적과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 평가 | 185-232
최원배 | 반 멕기의 반례, 확률, 그리고 애매성 | 233-252
박정일 | <논리-철학 논고>의 동일성 개념에 관하여
 | 253-294
Eunsuk Yang | Algebraic Kripke-style semantics for substructural fuzzy logics | 295-322


19집 1호 | 20160229

박정일 | <논리-철학 논고>의 '논리적 공간'에 관하여 | 1-47
Onyoung Oh | Kripke vs. Wittgenstein on the Notion of Rule-Following and Semantic Contextualism | 49-82
Gyesik Lee | On Induction Principles in Frege's Grundgesetze and in Systems Thereafter | 83-106
Eunsuk Yang | Algebraic Kripke-style semantics for an extension of HpsUL, CnHpsUL* | 107-126

18집 3호 | 20151030

정인교 | 증명론적 타당성의 사소성 문제 | 307-335
김신, 이진용 | 긍정논법 반례에 대한 선행연구와 확률 | 337-358
홍지호 | 무법칙적 일원론은 결과논변에 대응할 수 있는가? | 359-387
홍예리 | 인식적 독단론에 제기되는 베이즈주의적 비판에 대한 새로운 제안 | 389-436
Eunsuk Yang | Routley-Meyer semantics for R | 437-456

18집 2호 | 20150630

박일호 | 고차 조건화와 믿음 기반 약화 | 167-196
Eunsuk Yang | Some Axiomatic Extensions of the Involutive Micanorm Logic IMICAL | 197-216
이병덕 | 지칭의 대용어 이론과 이에 대한 비판들 | 217-242
윤보석 | 베이즈주의는 독단론에 호의적인가? | 243-264
김성수 | 김세화 교수의 반론과 활성 경로 이론의 제한 및 확장 | 265-289 

18집 1호 | 20150228
박정일 | 프레게와 전기 비트겐슈타인의 대상 개념 | 1-38
선우환 | 밸러궈의 수학적 플라톤주의와 인식론적 문제 | 39-63
Eunsuk Yang | Set-theoretical Kripke-style semantics for three-valued paraconsistent logic | 65-82
김준성 | 이행적 인과 경로를 통한 원인 효과에 대한 해명: 구조 방정식에 토대한 인과 모형의 원인 효과 개념에 대한 평가와 대안 | 83-131
김세화 | 김성수 교수의 활성 경로 이론에 대한 변호와 그에 대한 반론 | 133-152

17집 3호 | 20141031
송하석 | 형이상학적 원리로서의 무모순율: 모순이 관찰 가능한가? | 373-398
박일호 | 지각적 독단론과 베이즈주의 호의성 | 399-423
원치욱 | 수리기사의 역설, 무엇이 역설적인가? | 425-439
Eunsuk Yang | Algebraic Kripke-style Semantics for Three-valued Paraconsistent Logic | 441-460
Kyoung-Eun Yang | The Constructive Interpretation of Probability | 461-483

17집 2호 | 20140630
송하석 | 피노키오 역설에 대하여 | 233-251
김한승 | ‘ANY’와 ‘아무’에 관한 분석 | 253-286
박준호 | 분석의 역설과 역설회피의 전략 | 287-321
양은석 | An Axiomatic Extension of the Uninorm Logic Revisited | 323-348
박창균 | A Philosophical Implication of Rough Set Theory | 349-357

17집 1호 | 20140228
박정일 | [논리-철학 논고]의 일반성 개념에 관하여 | 1-31
박우석 | 타르스키의 논리적 귀결 정의의 역사적 배경 | 33-69
박준용 | 모형론적 논리적 귀결과 논리상항 | 71-108
김남중 | 지식가능성 역설과 반사실적 조건 명제에 대한 논파자 | 109-135
이진희 | 고차모호성과 극단적 결정불가능성 | 137-180
양은석 | Algebraic Kripke-style semantics for weakening-free fuzzy logics | 181-195
이병덕 | 귀납추론에 토대한 직설법적 조건문 | 197-216

16집 3호 | 20131031
변영진 | 비트겐슈타인의 언어 논리와 형이상학 | 309-346
박정일 | 전기 비트겐슈타인의 프레게 의미이론 비판 | 347-380
송하석 | 크립케의 진리론은 복수의 문제를 피할 수 있는가? | 381-406
정인교 | 직관주의적 유형론에서의 진리개념 | 407-436
양은석 | MTL의 표준 완전성 | 437-452


16집 2호 | 20130630
김동현 | 원초적 해석의 축소주의적 이해 | 131-154
박일호 | 조건화와 입증: 조건화 옹호 논증 | 155-187
이진희 | 더미의 역설과 초평가주의 | 189-231
박준호 | 존재론의 범위와 책무: 콰인의 존재론적 개입 | 233-271
민찬홍 | 사고력 시험으로서의 법학적성시험 | 273-293

16집 1호 | 20130228 
Eunsuk Yang | Weakening-free fuzzy logics with the connective Δ (Ⅱ): a variant of Baaz projection | 1-16
Sungil Han | Can Collective CausationResolve the Paradox of Before-Effect?: A Critique of Yi’s Solution | 16-44
Seahwa Kim | Yagisawa on Peacocke and van Inwagen | 45-60
민찬홍 | 대물(de re) 문맥과 ‘-라고’의 몇 가지 의미론적 특성 | 61-86
이병덕 | 두 가지 종류의 직설법적 조건문과 전건 긍정식 | 87-115

15집 3호 | 20121030 
Gyesik LeeㆍHyeon-Suk Na | A Note on Kruskal's Theorem | 307-321
양은석 | 논란 없는 원리를 재고함  | 323-346
이병덕 | 직설법적 조건문에 대한 추론주의적 분석과 셀라스-브랜덤 의미론  | 347-373
최원배 | 논란 없는 원리와 전건 긍정식  | 375-391

15집 2호 | 20120630 
Eunsuk Yang | R, fuzzy R, and Algebraic Kripke-style Semantics | 207-221
김한승 | 준거집합 문제와 자격의 문제 | 223-249
김세화 | 직설법적 조건문에 대한 추론주의적 분석에 대하여 | 251-271
이병덕 | 논란 없는 원리와 최원배 교수의 반론 | 273-292


15집 1호 | 20120228 
Eunsuk Yang | Kripke-style Semantics for UL | 1-15
김명석 | 동전을 던진 후 미녀를 깨우다 | 17-52
김동현 | 실체적 속성으로서의 진리의 개념과 역할 | 53-83
Kyuong-Eun Yang | Van Fraassen on Empirical Equivalence Argument and Interpretations of Space-time | 85-106
Namjoong Kim | Sleeping Beauty: a Garberian Approach | 107-153
박정일 | 비트겐슈타인과 힐베르트 프로그램 | 155-189


14집 3호 | 20111030 
Kyoung-Eun Yang | The Pessimistic Induction and Space-Time Theories | 1-26
박일호 | 조건화와 고차 믿음 갱신 | 27-58
김한승 | 확률에 대한 관점주의 | 59-84
최원배 | 논란 없는 원리를 둘러싼 최근 논란 | 85-100
정인교 | 직관주의적 유형론에서의 분석성과 완전성 | 101-136
박준용 | 양의 비율로서 실수 | 137-175


14집 2호 | 20110630 
박우석 | 베르나이스와 공리적 방법 | 1-37
정인교 | 직관주의적 유형론에서의 명제와 판단 | 39-75
최 훈 | 무지에의 호소 다시 보기 | 77-103
선우환 | 존재 예화 규칙과 보편 조건문화 규칙:김영정 교수의 연구를 출발점으로 | 105-120


14집 1호 | 20110228
송하석 | 잠자는 미녀의 문제, 그의 대답은? | 1-22
이준효 | 모호성과 맥락고정논변 | 23-53
Eunsuk Yang | Standard Completeness for the Weak Uninorm Mingle Logic WUML | 55-75
Yohan Joo | On Nominalist Paraphrase | 77-101
김세화 | 우연성과 설명의 요구 논증 | 103-117


13집 2호 | 20100831
 
최  훈 | 김영정 교수의 비판적 사고론 | 1-26
박정일 | 김영정 교수의 선제논리 프로그램 | 27-60
송하석 | 무지로부터의 논증, 모두 오류인가? | 61-82
양은석 | 공학도를 위한 논리: ‘발표와 토론’을 위한 논리 교수ㆍ학습 모형 | 83-116
이진희 | 소렌센의 더미와 ‘모호함’의 모호함 | 117-134
홍지호 | 결과논변과 수반논변 | 135-166
강수휘 | 논리학의 존재론적 보수성과 부분전체론 | 167-201


13집 1호 | 20100228
 
Eunsuk Yang | A New Proof of Standard Completeness for the Uninorm Logic UL | 1-20
Hanseung Kim | Sleeping Beauty's Reflection: In and Out | 21-52
Kyoung-Eun Yang | A Third Way to Interpretations of Probability | 53-81
박병철 | 전기 비트겐슈타인의 논리와 형이상학 | 83-100
홍지호 | 행위자 원인은 행위자의 통제력에 도움을 주는가? | 101-128


12집 2호 | 20090831
최원배 | 수학적 대상의 존재와 우연성 | 1-29
송하석 | 직설법적 조건문에 대한 스톨네이커의 해석 | 31-58
이병덕 | 실천추론에 의한 귀납의 정당화 | 59-88
여영서 | 의학의 뉴컴 문제와 인과적 결정 이론 | 89-114
Eunsuk Yang | On the Standard Completeness of an Axiomatic Extension of the Uninorm Logic | 115-139
Woosuk Park | The Status of Scientiae Mediae in the History of Mathematics: Biancani's Case | 141-170
Kyoung-Eun Yang | Reconsidering the Formal Accounts of Continuity in the Theory-Change from Newtonian to Einsteinian Physics | 171-199


12집 1호 | 20090228
이승온 황인재 | '가깝다'에 관하여 | 1-24
이좌용 | 인과성과 합리성 | 25-41
김준성 | 인과의 두 수준에 대한 결정론적 인과의 해명과 그것의 한계 | 45-87
Eunsuk Yang | Non-associative Fuzzy-relevance Logics: Strong t-associative Monoidal Uninorm logics | 89-110
서평
정인교 | 논리학의 두 교재 | 111-119



11집 2호 | 20080831
박우석 | 제르멜로와 공리적 방법 | 1-57
이영철 | 문법으로서의 논리: 비트겐슈타인의 논리관 | 59-93
박일호 | 원초적 확률주의와 베이즈 인수 | 95-127
Byeong-Uk Yi | Zeno Series, Collective Causation, and Accumulation of Forces | 129-171
Eunsuk Yang | Standard Completensee Results for Some Neighbors of R-Mingle | 173-199
토론
김세화 | 프로슬로기온 3장 논증의 새로운 해석! | 201-211


11집 1호 | 20080228
이진희 | 버지스-로젠 딜레마와 유명론 | 1-31
박정일 | 비트겐슈타인과 모순 | 33-65
최원배 | 반 멕기의 반례와 해결책 | 67-89
원유나 | 직설법적 조건문의 인식적 수용조건 | 91-129
Eunsuk Yang | Uninorm Logic: Toward a Fuzzy-Relevance Logic(2) | 131-156


10집 2호 | 20070831  
김세화 | 차이를 만들지 않는다 Makes No Difference"는 논증과 반사실적 조건문에 대한 분석 | 1-22.
최원배 | 흄의 원리와 암묵적 정의 | 23-46.
박준용 | 프레게 제한: 수의 정의와 적용 가능성 | 47-107.
김범인 | 크립키식 양상 의미론의 일차 술어 논리를 통한 번역 | 109-123.
Eunsuk Yang | (weak) R-Mingle: Toward a Fuzzy-Relevance Logic | 125-146
서평
김한승 | 안건훈의 <기호논리학과 그 응용> | 177-181


10집 1호 | 20070228
Eunsuk Yang |  Algebras and Semantics for Dual Negations | 1-23
권병진 |
수학에 대한 구조주의적 해석과 비공허성의 문제 | 25-64
이종권 |
논리적 귀결과 논리 상항의 의미 | 65-98
최원배 |
'프로슬로기온' 3장 논증의 새로운 해석? | 99-107
여영서 |
인과의 조종가능성 이론과 간섭 | 109-130


9집 2호 | 20060831
Eunsuk Yang | Algebraic Semantics for Some Weak Boolean Logics | 1-30
노호진 | 조건문에 관한 성향적 분석 | 31-57
박정일 | 비트겐슈타인과 유아론 | 59-98
Hanseung Kim | What the Gentle Murder Paradox Means to Event Semantics? | 99-116
박우석 | 매디의 수학적 자연주의의 존재론적 퇴보 | 117-175
서평
김한승 | 안건훈의 <기호논리학과 그 응용> | 177-181


9집 1호 | 20060228
Eunsuk Yang | Algebraic Completeness Results for sKD and Its Extensions | 1-29
송하석 | 포퍼의 확률의 성향 이론 | 31-62
이종권 | 뉴컴의 역설과 합리적 선택 | 63-95
박만엽 | '규칙따르기 역설'에 대한 크립키 논증의 비판적 분석 | 97-136
권병진 | 수학적 플라톤주의와 수의 비고유성 문제 | 137-171
강수휘 | 현재성 문제와 지금의 지표성 | 173-204
서평
정인교 | 최창선의 <집합론 입문> | 205-213


8집 2호 | 20050831
정계섭 | 수학적 참과 증명가능성 | 3-32
이영의 | 베이즈주의에서의 증거개념 | 33-58
최원배 | 조건부 확률과 조건문의 확률 | 59-84
Eunsuk Yang | Strong Kleene-Diense Logic | 85-107
한성일 | 지식귀속은 민감하게 이뤄지는가? | 109-141
서평
백도형 | 이좌용의 <존재론 연구 I> | 145-155


8집 1호 | 20050228
Gyula Klima | Quine, Wyman, and Buridan: Three Approaches to Ontological Commitment | 1-22
송하석 | 확률의 상관빈도 이론과 포퍼 | 23-46
이영의 | 인과적 마코프 조건과 비결정론적 세계 | 47-67
최원배 | 흄의 원리와 '내용의 분할' | 69-88


7집 2호 | 20040831
이병덕 | 의미 전체론과 의미 불안정성 문제에 관하여 | 1-14
홍성기 | 데테킨트 절단, 배중률, 관계 | 15-46
박병철 | 비트겐슈타인 철학의 현상학적 측면 | 47-70
박정일 | 비트겐슈타인은 왜 <논고>를 포기했는가? | 71-104
양은석 | LC, LC를 위한 루트리-마이어 의미론 | 105-120
여영서 | 베이즈주의와 제거적 귀납주의 | 121-146


7집 1호 | 20040228
M. Duzi and P. Materna | A Procedural Theory of Concepts and the Problem of Synthetic a Priori | 1-22
이좌용 | 인과성과 인간 동일성 | 23-40
김영건 | 소여, 현상학, 모순 | 41-65
Doesik Kim | Kripke's Theory of Truth and the Liar Paradox | 67-83
송하석 |  행위 문장과 부사어 | 85-100
권병진 | 수 미결정성, 동일성 기준 그리고 종 | 101-117
서평
배선복 | 김국태의 <비판과 합리적 의사결정을 위한 실용논리학> | 121-129
양은석 | Dunn and Hardegree의 Algebraic Methods in Philosophical Logic | 131-136


6집 2호 | 20030830
정인교 | 자체적으로 정당한 규칙과 논리상항의 의미 | 1-22
선우환 | 왜' 질문의 논리적 구조 | 23-48
정계섭 | 조합논리 소개 | 49-67
양은석 | E-체계들을 위한 루트리-마이어 의미론 | 69-81
이상하 | 선호구조의 질적 순서화 | 83-106
김한승 | 페리의 지표성 | 107-134
여영서 | 베이즈주의와 오래된 증거의 문제 | 135-158
서평
박정일 | 박병철의 <비트겐슈타인 철학의 현상학적 측면> | 161-172


6집 1호 | 20030220
송하석 | 두 봉투의 역설에 대하여 | 1-18
Eunsuk Yang | Routley-Meyer Semantics for E-R, Ee-R, Eec-R | 19-32
김세화 |  양상 허구주의, 고립된 우주, 그리고 다우주 | 33-50
최훈 | 사람에의 호소는 오류인가? | 51-68
김범인 | 자름규칙(cut)- 제거 연역의 증명 길이에 대하여 | 69-77
서평
김세화 | J. Burgess and G. Rosen의 A Subject with No Object | 81-86
이윤일 |  아리스토텔레스의 <소피스트적 논박> | 87-92


5집 2호 | 20020630
Nino. B. Cocciarella | Logical Necessity Based on Carnap's Criterion of Adequacy | 1-21
손병홍 | 개체의 변화와 시간적 부분 | 23-38
홍성기 |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 증명된 신화? | 39-66
박정일 | 튜링의 다리와 비트겐슈타인의 수학철학 | 67-91
Eunsuk Yang | Deduction for LC and Its Extension | 93-114
Joonsung Kim | The Problem of Disjunctive Causal Factors | 115-131
최훈 | 무지에의 호소는 오류인가? | 133-151
서평
김영정 | 손병홍의 <논리학> | 153-157
송하석 | <하데스의 진자>, <논리교실 필로지아> | 159-165
권병진 | 케니의 <프레게> | 167-171


5집 1호 | 20011230
김영정 | 컴퓨터 매체를 이용한 논리 교수법에 관한 연구 | 1-26
송하석 | 포트로얄 논리학에 있어서의 계사의 기능 | 27-44
양은석 | 연관논리와 다치논리의 관계 연구 | 45-61
최원배 | 전건 긍정 규칙의 반례에 대한 카츠의 비판 | 63-79
박준용 | 고차 개념으로서 수 | 81-117
조대호 |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과 생물학에서 게노스와 에이도스의 쓰임 | 119-145
Sun Bok Bae | Die Leibniz's binaere Arithmetik und I-Ching's Symbolik der Hexagramme von Standpunkt der modernen Logik | 147-157
서평
하병학 | 이윤일의 <논리로 사고하기, 논리로 말하기> | 159-164


4집 | 200012 
이초식 | 논리연구와 논리교육 | 1-21
김세화 | 직설 조건문과 전건 긍정문 | 23-36
박정일 | 유한주의와 철학적 해석 | 37-62
배선복 | 디오도어 대 크리십 | 63-87
선우환 | 확률 개념은 빈도 개념으로 환원될 수 있는가? | 89-107
이병석 | 데이빗슨의 Slingshot 논변은 진리대응론을 논박하는가? | 109-123
서평

심철호 | 하병학의 <토론과 설득을 위한 우리들의 논리> | 127-134


3집 | 200002
김세종 | 정량적 확률적 인과론에 관하여 | 5-26
양은석 | 진리함수와 의미론의 확장 | 27-51
이종권 | 프레게 산수 체계에서의 페아노 공리의 연역 | 53-93
최병일 | 타르스키 논리상항의 정의에 대한 연구 | 95-113
최훈 | 지적인 테니스 경기: 톰슨 대 베나세라프 | 115-125


2집 | 199812
박우석 | 논리적인 것과 논리-외적인 것 | 7-33
손병홍 | 라이프니츠의 법칙과 헤세이티즘(Haecceitism) |  35-61
송하석 | 주관주의 확률이론 | 63-89
하병학 | 현대논리학적 단초들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니츠 논리학의 이해 | 91-118
양은석 | 논리-대수 구조에 관한 연구 | 119-150
서평
탁석산 | 김광수의 <논리와 비판적 사고> | 153-161
최진영 | 신홍철의 <현대논리로의 길> | 163-167
토론
정대현 | 이영철 교수의 서평과 '맞음' | 171-180


1집 | 19971226
민찬홍 | 지향문맥의 논리적-의미론적 구조에 대하여 | 9-63
송하석 | 굽타의 진리 수정론 | 65-93
최병일 | 역수학 계획에서 힐버트의 계획으로 | 95-115
양은석 | 논리적 원리들의 타당성에 관하여 | 117-138
최원배 | 프레게 맥락원리의 한 해석 | 139-166
서평
이영철 | 정대현의 <맞음의 철학> | 169-181
임일환 | 김영정의 <언어, 논리, 존재> | 183-195
정인교 | Moschovakis의 Notes on set theory 19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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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6:23 2018/03/01 16:23


논리학회 회원
님들께

 

 

모두 안녕하신지요?

 

2018 2 6(화요일)에 있을 한국논리학회 겨울 정기 발표회를 안내 드립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네 분 선생님을 모시고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국논리학회 드림

 

----------------------------

 

일시: 2018 2 6일 화요일 12:40-5:00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교육관 602 (정문 근처 대학교회와 박물관 사이의 건물입니다)

 

12:40 등록

12:50 개회인사(김신 회장)

 

발표1: 1:00-1:50

Simon Langford(UAE University): Who Knows?: the case for shifting epistemic standards

 

휴식: 1:50-2:00

 

발표2: 2:00-2:50

박일호(전북대): 우리는 언제 일어남직함을 고려해야 하는가베이즈주의 믿음 갱신의 새로운 비교환성

 

발표3: 2:50-3:40

김준걸(성균관대): 존재양화사와 보편양화사의 우선성 문제

 

휴식: 3:40-3:50

 

발표4: 3:50-4:40

이동훈(연세대): 심적 상응자 이론

 

----------------------------

<
초록>

 

Simon Langford(UAE University): Who Knows?: the case for shifting epistemic standards

 

박일호(전북대): 우리는 언제 일어남직함을 고려해야 하는가베이즈주의 믿음 갱신의 새로운 비교환성

본 발표에서 주요원리와 조건화 사이의 관계를 다루고 있다. 특히 객관적인 일어남직함(chance)이 우리 믿음 체계에 언제 개입되느냐에 따라서 우리 최종 신념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논증한다. 이 목적을 위해서 조건화와 주요원리의 몇몇 형태들을 정식화한다. 그리고 객관적 일어남직함이 우리 믿음 체계에 개입되는 두 가지 방식을 제시한다. 그리고 각 방식에 따른 믿음 갱신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리고 우리는 언제 일어남직함을 고려해야 하는지 합리적인 이유들을 검토할 것이다.

 

김준걸(성균관대): 존재양화사와 보편양화사의 우선성 문제

본 논문은 존재양화사와 보편양화사가 논리적으로 동등한 지위를 갖지만 전자가 후자에 설명적으로 우선한다는 점을 논증한다. 더불어 왜 프레게가 보편양화사를 그의 논리체계의 원초적 양화사 기호로 채택(해야만)했는지에 대해 검토하고, 그 이유가 수 0 1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관한 프레게의 문제의식과 결부되어 있음을 보인다.

 

이동훈(연세대): 심적 상응자 이론

양화가 존재를 충분히 반영하는지에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양화되는 것이 존재한다면양화되지만 존재하지 않는 것을 해명하기란 어렵다양화되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면존재를 어떻게 이해할지는 불분명하다하지만존재를 이해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주목할만한 철학적 연구들이 있다우선, Jody Azzouni에 따르면존재는 우리의 심리학적 혹은 언어적 과정으로부터 독립적이다다음으로, Tim Crane에 따르면양화되는 것은 사고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게다가, Andrew Bacon에 따르면지시는 일종의 지향적 태도이다이러한 논의들로부터 양화는 종종 우리 마음에 의존적인 반면 존재는 우리 마음으로부터 독립적이라는 것을 추정할 수 있다그렇다면 허구적 담론이나 지향적 태도는 우리 마음에 의존적인 만큼 존재를 반영하지 않을 것이다따라서존재하는 것은 우리 마음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양화되는 것이다놀랍게도실재가 우리의 관점으로부터 독립적이라는 직관에 바탕을 둔 이러한 아이디어의 형식화는 형이상학적 양상성을 포착하기 위한 상응자 이론의 변형에 의해 잘 이루어질 수 있다따라서나는 이 글에서 심적 상응자 이론 및 그 원초어와 공준을 제시하고 그것이 부정존재문지향적 태도허구적 담론직접지시실질적 구성명제양상성을 비롯한 다양한 형이상학의 논의들에 어떠한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2018/01/12 14:31 2018/01/12 14:31

회장 김신(한국외대)

<편집위원회>

위원장: 박준용(충남대)

위원: 김남중(경상대), 김병한(연세대), 김세화(이화여대), 김준걸(성균관대), 박성우(포항공대), 박준호(전북대), 선우환(연세대), 양은석(전북대), 이병덕(성균관대), 이병욱(토론토대), 이계식(한경대), 최원배(한양대)

편집실: 3413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충남대학교 E2 3층 자유전공학부 박준용 교수 연구실 / e-mail: kjoflogic@daum.net
편집간사: 최승락 / e-mail: kalogic2013@gmail.com


<총무위원회>

위원장: 김한승(국민대)

위원: 홍지호(성균관대)

<운영위원회>

김한승(국민대), 박준용(충남대), 이진희(아주대), 김명석(국민대),  여영서(동덕여대)


<자문위원회>

김세화(이화여대), 김영배(경성대), 민찬홍(한양대), 박병철(부산외대), 박승수(이화여대), 박우석(KAIST), 박정일(숙명여대), 박창균(서경대), 송하석(아주대), 심철호(한중대), 윤보석(이화여대), 이병덕(성균관대), 이승종(연세대), 이종권(중앙대), 이좌용(성균관대), 임일환(한국외대), 정계섭(덕성여대), 정인교(고려대), 최원배(한양대), 최병일(덕성여대)


<연구위원회>

위원장: 이진희(아주대)

위원: 김동현(교통대), 김준걸(성균관대), 노호진(서울대), 박일호(전북대), 양은석(전북대), 이계식(한경대), 최동호(서울대), 최훈(강원대)

<학술위원회>

위원장: 김명석(국민대)

위원: 강진호(서울대), 권홍우(연세대), 김남중(경상대), 김성수(서울시립대), 선우환(연세대), 신상규(이화여대), 원치욱(광주과기대), 이영의(강원대), 이충형(포항공대), 한대석(충남대), 한성일(서울대), 현우식(호서대)

<발전위원회>

위원장: 여영서(동덕여대)

위원: 고인석(인하대), 김세화(이화여대), 박병철(부산외대), 박정하(성균관대), 박준호(전북대), 신승철(한국기술교육대), 하병학(가톨릭대)

 

학회사무실: 02450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로 107, 한국외국어대학교 LD학부 사회과학전공 김신 교수 연구실 / e-mail: skim@hufs.ac.kr
총무간사: 신소혜 / e-mail: kalogic2017@gmail.com
2017/11/21 18:53 2017/11/21 18:53

논리학회 회원님들께

 

 

논리학회 회원 여러분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4월 29(토요일)에 있을 <한국논리학회 봄 정기 발표회>를 안내드립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네 분 선생님을 모시고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발표회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연구위원장(이진희: 010-5412-3579/ren-man@hanmail.net)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회원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국논리학회 배상.

 

 

 

일시: 2016년 4월 29일 토요일 오후 1:00 – 6:00

장소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210

동덕여자대학교 찾아오시는 방법지하철 6호선 월곡역/동덕여대역에서 하차, 2/3번 출구에서 500m 지점

 

 

<일정>

 

1:00 - 1:20 등록

1:20 - 1:30 개회 인사 (박준용 회장)

 

 

1사회최동호(서울대)

발표1 (1:30-2:30): Horwich on Ungrounded Reason

발표이병덕(성균관대)

논평김동현(교통대)

 

 

발표2 (2:30-3:30): 하나

발표김준걸(성균관대)

논평김남중(경상대)

 

 

휴식: 3:30-3:45

 

 

2사회여영서(동덕여대)

발표3 (3:45-4:45): Paraconsistent Counter-Examples to Ex Contradictione Quodlibet.

발표최승락(고려대)

논평이진희(아주대)

 

 

발표4: (4:45-5:45): Kripke-style semantics for involutive basic substructural fuzzy logics

발표양은석(전북대)

 

 

 

2017/04/24 15:31 2017/04/24 15:31

 

논리연구연구윤리규정




1 (목적)
이 연구윤리규정은 한국논리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인 논리연구에 논문, 서평, 토론논문 등을 투고하는 모든 연구자가 준수해야 하는 전반적인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연구윤리의 준수확인)
1. 논리연구에 게재하는 논문은 제3조의 연구윤리 규정을 지켜 작성하여야 한다.
2. 원고투고신청서 작성 시 윤리규정 준수 서약서에 동의하여 이를 원고 제출 시 반드시 함께 제출하여야 한다.


3(연구자의 연구윤리)
1. 논리연구에 게재하는 논문은 다른 학술지 또는 간행물에 발표한 사실이 없는 독창적인 것이어야 한다.

2. 본 규정에서 연구부정행위는 다음을 말한다.
  (1) 타인의 아이디어, 연구내용, 결과 등을 정당한 승인 또는 인용 없이 도용하는 표절 행위.
  (2)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 내는 위조 행위.
  (3)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학술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학술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자에게 감사의 표시 또는 예우 등을 이유로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
  (4) 본인 또는 타인의 부정행위 혐의에 대한 조사를 고의로 방해하거나 제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
  (5) 기타 학계에서 통상적으로 용인되는 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난 부정행위.

 

3. 연구자는 자신의 논문이 게재된 이후 2항에 해당하는 연구부정행위가 발견되었을 경우 정정, 취소, 정오표 등 적절한 수단을 사용하여 오류를 바로잡는 조치를 신속히 취해야 한다.

 

 

4(연구윤리 심의의결 기구)
(1) 이 규정에서 정한 내용의 심의, 의결은 본 논리연구의 편집위원회에서 담당하며, 그 위원장은 편집위원장이 겸임한다.
(2) 편집위원회는 연구윤리의 위반과 관련하여 신고 되거나 자체적으로 인지한 내용에 대하여 규정에 의거하여 위반내용을 독립적인 지위에서 심의의결한다.
(3) 연구윤리의 위반과 관련된 회의는 편집위원 또는 편집위원장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다. 심의요청이 접수되면 편집위원장은 즉시 편집위원회를 소집해야 한다.
(4) 편집위원회는 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5) 연구부정행위로 제보된 저자에게는 제보 내용을 통보하고, 소명자료를 제출하게 한다.
(6) 편집위원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에는 관계자를 출석하게 하여 의견을 청취할 수 있다.
(7) 편집위원회는 회의내용을 회의록으로 작성하여 보관하고, 심사 결과를 한국논리학회 운영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보고서에는 심사의 위촉내용, 심사의 대상이 된 연구부정행위, 심사위원의 명단과 심사철차, 심사 결정의 근거 및 관련 증거, 심사 대상자의 소명과 의견 청취 결과 및 처리 절차가 포함되어야 한다.


5(연구부정행위의 제보 및 접수)
(1) 제보자는 구술서면전화전자우편 등의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제보할 수 있으며 실명으로 제보함을 원칙으로 한다. , 익명으로 제보하고자 할 경우 서면으로 구체적인 연구부정행위의 내용과 증거를 제출하여야 한다.

6(제보자와 피조사자의 권익보호 및 비밀 엄수)
(1) 어떠한 경우에도 제보자의 신원을 직간접적으로 노출시켜서는 아니 되며, 제보자의 성명은 보호 차원에서 조사결과 보고서에 포함하지 아니 한다. , 반드시 불가피한 경우 제보자의 동의하에서는 예외일 수 있다.   
(2) 제보자가 연구부정행위 제보를 이유로 징계 등 신분상 불이익, 근무조건상의 차별, 부당한 압력 또는 위해 등을 받은 경우 피해를 원상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조처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며 기타 제보자가 필요로 하는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3) 연구부정행위 여부에 대한 검증이 완료될 때까지 피조사자의 명예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무혐의로 판명된 피조사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여야 한다.
(4) 제보, 조사, 심의, 의결 및 건의조치 등 조사와 관련된 일체의 사항은 비밀로 하며, 조사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자들은 조사 및 직무수행 과정에서 취득한 모든 정보에 대하여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7(연구윤리 위반에 대한 조치)
연구자가 연구윤리를 위반한 경우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에서 보고받은 내용을 기초로 한국논리학회 운영위원회의의 결의를 통해 아래와 같은 조치를 결정하며 조치 내용은 중복될 수 있다.
(1) 해당 논문을 학술지의 게재 목록에서 삭제하고, 해당 논문이 게재 논문임을 취소한다.
(2) 한국논리학회 홈페이지에 연구윤리위반 사실을 공지한다.
(3) 한국연구재단에 연구위반 사실을 통보한다.
(4) 해당 연구자에게 향후 5년간 논문투고를 금지한다.


8(부칙)
1.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편집위원회의 심의와 결정에 따른다.
2. 규정의 개정 또는 폐지는 논리연구회칙 개정 절차에 준하여 시행된다.
3. 이 규정은 2015117일부터 시행한다.

2017/04/21 02:15 2017/04/2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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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회

이 누리집은 한국논리학회 공식 누리집입니다. 학회장은 김신입니다. 학회 주소: (02450)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로 107, 한국외국어대학교 LD학부 사회과학전공 김신 교수 연구실 | 총무간사: 신소혜 kalogic2017@gmail.com | 논리연구 투고처: (3413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충남대학교 E2 3층 자유전공학부 박준용 교수 연구실 | 또는 편집인의 메일 kjoflogic@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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